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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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니클" 속편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7일

크로니클은 참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에 나왔던 남자배우중 둘은 상당히 좋은 결과를 극장에서 계속해서 내고 있죠.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인 조시 트랭크는 배우중 하나와 함께 판타스틱 4를 화려하게 말아먹었습니다. (그 남자배우가 다른 영화들에서는 좋은 결과를 냈다는게 참......) 아무튼간에, 크로니클은 아이디어가 참 좋은 영화였기도 하고, 그 아이디어를 통해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 역시 제대로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영화였스ㅜㅂ니다. 그리고 이 작품의 속편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프로듀서인 존 데이비스가 이야기를 꺼냈더군요. 이번에는 여성 관점으로 이야기를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아미 오브 더 데드"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일

현재 잭 스나이더는 매우 다양한 차기작을 준비중 입니다. 다만 아미 오브 더 데드 관련 작품은 이미 다른게 하나 준비중이었죠. 이 작품의 경우에는 속편격의 작품은 아니긴 합니다. 스핀오프로 해서 프리퀄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미 오므 더 데드는 그냥 그렇게 본 만큼, 사실 넷플릭스가 무슨 깡으로 이 영화를 원하는가 하는 기묘한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잭 스나이더는 이미 연출도 예정 되어 있고, 각본 작업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웬지 뭐 하나 차고 죽 밀어붙이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네요.

"스타트렉" 속편의 새 감독이 결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8일

스타트렉 최근 극장용 시리즈도 정말 어려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사실 흥행이 아주 잘 된 케이스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1편은 그래도 어느 정도 수익이 나왔는데,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경우에는 똔똔 치는 데에 머물렀고, 3편은 아예 흥행 실패로 넘어가버린 케이스라서 말입니다. 좀 기묘하게도, 저는 과거 시리즈를 좋아하긴 하지만, 새로운 시리즈도 좋더라는 겁니다. 물론 새로운 극장용 시리즈들은 액션 보는 맛에 보는 쪽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혼란을 왕창 겪었습니다. 일단 시리즈가 또 다시 나뉘면서 쿠엔틴 타란티노가 제작하는 작품이 있고, 또 다른 라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다만, 쿠엔틴 타란티노쪽 작품은 흐지부지 되는 것 같더군요

박찬욱이 "The Sympathizer" 라는 작품을 만듭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5일

오랜만에 박찬욱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헤어질 결심 이라는 작품이 예정 된 상황이긴 하죠. 다만, 이번에는 드라마 입니다. "The Sympathizer"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비엣 타인 응우옌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데, 제작사가 HBO와 A24 더군요. 북 베트남 출신 인물로 이중 간첩으로 사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게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이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닥터 두리틀 이후에 좀 제대로 된 작품에 출연하니 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