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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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개론"이 리메이크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7일

개인적으로 건축학개론이라는 영화 덕분에 로맨스 영화를 다시 보게 된 계기가 생긴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뻔한 영화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주로 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온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로맨틱 코미디에 너무 휩쓸러 다니다 보니 아무래도 로맨스에 관해서 오히려 기대를 별로 안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 덕분에 의외로 상당히 독특한 면모를 바라보게 된 것이 사실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됩니다.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이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간츠"가 영화화 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6일

개인적으로 간츠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솔직히 원작은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인기가 좋긴 하더군요. 사실 이미 일본에서 한 번 실사 영화화 된 이력이 있긴 합니다. 이 영화도 나쁘진 않았는데, 이번에는 헐리우드판이 나오는 것 같더군요. 감독은 오버로드를 만들었던 줄리어스 에이버리라고 합니다. 좀 재미있는게, 이 계약 때문에 다른 영상물이 안 나오고 있다고 작가가 폭로 했더군요.

마이클 플래너건은 또 다시 넷플릭스에서 신작을 만드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5일

개인적으로 마이클 플래너건 작품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약간 미묘한 작품들도 간간히 있기는 합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할만한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흥행이 아주 잘 되진 않았지만, 닥터 슬립을 굉장히 재미있게 보다 보니, 그리고 힐 하우스의 유령을 좋아하다 보니 계속해서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물론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만든 시리즈는 조금 평가가 갈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오는 작품은 자그마치 어셔가의 몰락 입니다. 포의 그 작품 맞습니다. 8부작으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보디가드"를 리메이크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7일

솔직히 저는 캐빈 코스트너와 휘트니 휴스턴이 나왔던 보디가드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영화여서 말이죠. 물론 다시 보라면 또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10년 전에는 도저히 손 대기 애매했더라는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음악은 좋은데, 아무래도 손은 안 대는 묘한 케이스가 되기도 했죠. 어쨌거나, 당대에 정말 대단한 흥생 수익을 거둔 데다가 사운드트랙 역시 엄청 잘 팔렸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각본가가 먼저 결정 되었는데, 매튜 로페즈 라는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뮤지컬 "The Inheritance"의 각본가였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