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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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posts드니 빌뇌브가 "라마와의 랑데부"도 영화화 하네요.
생각 해보면 드니 빌뇌브는 정말 다양한 SF 영화를 해왔습니다. 당장에 속편인 블레이드 러너 2049를 뺀다고 하더라도, 어라이벌 역시 SF 소설이 베이스인 영화였고, 얼마 전 듄 역시 소설이 원작인 영화였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차기작으로 뭘 선택 해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갑자기 에너미 같은 영화가 튀어 나와서는 사람 당황하게 만들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건 봐야 아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영화화 하는 작품은 라마와의 랑데부 입니다. 2130년대 미래에 갑자기 거대한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나게 되고, 그 정체를 파악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몰랐는데, 국내에도 여러번 재출간이
"록맨"이 실사화 되네요.
솔직히 저는 록맨을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게임을 잘 안 했고, 요새도 다시금 게임을 거의 안 하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실사화 작업을 밟고 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말이죠. 최근에 카우보이 비밥을 보면 좀 많이 걱정 됩니다. 사실......미국은 록맨 관련해서 참 묘한 이미지가 하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설마 저 느낌은 아니겠지만서도.......매우 미묘하긴 합니다.
타이카 와이티티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타이카 와이티티는 의외로 배우로서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준 바 있습니다. 당장에 얼마 전에 프리 가이라는 영화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데에 성공했죠. 그렇다고 감독으로서 역할을 잘 못하는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조조래빗에서 보여준 모습은 상다잏 강렬한 지저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조조 래빗 이후로 아무래도 영화가 안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정말 다음 영화가 궁그매진 상황이기는 합니다. 결국 영화 가 확정 되었는데, "The Incal"라는 작품입니다. 조도로프스키와 뫼비우스가 만든 작품으로 1980년작이라고 하더군요.
소니에서 또 다른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를 만드네요.
소니에서는 계속해서 새로운 작품을 시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스핀오프중에서 나온 작품은 베놈 시리즈가 다인데, 이 시리즈 상태가 좋다고 말 하기 참 애매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니가 계속해서 마블에 외주를 주는 식으로만 관리 하는 석이 낫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소니 내부에서는 아무래도 관리를 따로 하고 싶은 경향이 보이기는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건 샌드맨과 라이노 입니다.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도 좀 있긴 한데, 솔직히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둘 모두 참 애매한 악당이긴 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