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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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posts"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속편이 또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래조 제가 고어물을 무서워 하기 보다는 혐오스럽다고 받아들이는 측면이 커서 말이죠. 간간히 혐오스럽다와 무섭다를 혼동하게 만드는 영화들이 많은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그 둘을 분리 해내는 데에 나름대로 방향을 만드는 힘을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그 경계가 다시 모호해지는 면을 보여주기도 했었죠. 그래서 더 미묘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5편이 끝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또 속편이 나옵니다. 다만 HBO Max 전용이라고는 하더군요. 존 왓츠가 제작자로서의 역할과 기본 스토리 라인을 담당 할 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제는 좀 사망 포르노철럼 다가오기도 해서
"더 레이드"는 리부트 수순을 밟네요.
개인적으로 더 레이드는 참 묘한 영화였습니다. 초반부에서는 매력을 오히려 못 느끼다, 중반부터 갑자기 매력을 본 영화라고나 할까요. 다만, 구조적 특성상 저는 2편이 더 좋긴 합니다. 이야기를 떠받치는 고리들이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문제는......2편 이후의 이야기가 없었는데, 결국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주도 하더군요. 원래 감독이었던 가렛 에반스는 제작자로 참여하고, 감독은 패트릭 휴즈가 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마이클 베이도 제작자로 들어오더군요.
"킥애스" 리부트?
개인적으로 킥애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영화 1편은 정말 재미있게 잘 봤는데, 2편은 한 번 보고 마는 영화가 되어버려서 말이죠. 다만 의외로 원작인 그래픽노블은 취향에 맞더군요. 이 작품을 매튜 본이 리부트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영화화 권리를 다시 획득 할 때 까진 2년이 남은 상태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좀 걱정 됩니다;;;
"Bad Blood" 영화가 드디어 제작되네요.
엘리자베스 홈스 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이 인물은 에디슨이라는 다중 질병 진단 키트 개발을 발표하며 테라노스라는 기업을 차린 인물이죠. 그리고는.......이게 전부 사기라는 것이 밝혀졌었습니다. 이 인물에 대한 책이 나오고, 원래 영화화 과정을 거치고 있긴 했습니다. 저 사기꾼 역할을 제니퍼 로렌스가 하기로 했었죠. 감독은 아담 맥케이가 하기로 했었는데, 2016년 제작 발표는 났지만, 정작 제작 자체가 지지부진 했었습니다. 그런데......드디어 가속이 붙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이 영화에 제작사로 공동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말이죠. 워낙에 독특하고 강렬한 이야기이다 보니, 과연 무슨 영화가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문제는 이미 훌루가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