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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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posts"슈퍼 소닉" 또 다른 속편이 결정 되었습니다.
슈퍼 소닉의 첫 실사 영화의 예고편 등장시 일어났던 일들을 생각 해보면 참 재미있긴 합니다. 당시 예고편이 정말 충격이었는데, 소닉을 저따위로 만들어 놓을 수 있다니! 라는 평가가 대부분이었슨비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경악했고, 그 덕분에 극장에서 안 보겠다고 마음을 먹어버린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디자인을 고쳐 나왔고, 의외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그래서 좀 후회 되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속편이 확정 되어서 곧 개봉을 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것도 극장에서 봐야 하나 고민중이죠. 그런데, 개봉도 안 했건만, 3편이 벌써 확정 되었습니다;;;뭔가 자신이 있으니 확정한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일단 개봉이라도 하고 좀 확정했었
"스크림" 또 다른 속편이 확정 되었네요.
솔직히 저는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 크게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아닙니다. 1편 개봉 때에는 제대로 보지도 않았고, 3편이 그나마 제가 제대로 본 작품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으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제 취향이 그렇다는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간간히 다시 만든다고 할 때 마다 참 묘하게 다가오긴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1편을 다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얼마 전 새로운 스크림이 개봉을 했습니다. 결과는 흥행 대박이었죠. 심지어 평론가 평가도 나쁘지 않았고 말입니다. 1억 7백만불을 뛰어넘어버린 관계로 파라마운트와 스파이글래스 에서는 또 다른 속편을 만들기로 확정 했습니다. 새 각
"레드 노티스"가 속편이 나온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레드 노티스를 못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제 취향에 정말 잘 맞는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동시에 매우 실망할 수도 있겠다는 불안이 역시 너무 커서 말이죠. 후자가 강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긴 합니다. 이미 망했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던 것이죠. 솔직히 망했다고 말 하는 영화 중에서도 의외로 제 취향에는 맞아서 간간히 다시 보는 작품이 있음에도 불구, 아무래도 흔들리고 잇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속편을 또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넷플릭스에서 말이죠. 게다가 2편과 3편을 한 번에 찍을 계획이라고도 하더군요. 일단 각본 집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존 크래신스키가 또 다른 영화의 감독을 맡네요.
오랜만에 존 크래신스키가 감독 하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1편과 2편으로 연출력과 각본가로서의 능력을 모두 이미 인정 받은 상황인 배우이죠. 이번에는 "IF" 라는 영화로, 이번에도 각본가, 제작자, 감독 역할을 하 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스티브 카렐, 라이언 레이놀즈, 피비 윌러-브리지, 앨런 킴이 이 작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재발견 해나가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