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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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트레조 曰, "마셰티 킬즈 인 스페이스 촬영 시작한다!"

대니 트레조 曰, "마셰티 킬즈 인 스페이스 촬영 시작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30일

전 얼마 전에 알게 된 사실인데, 대니 트레조는 원래 발음으로는 대니 트레호에 가깝고, 이 양반 나이가 70이 넘었다는 데에서 좀 놀랐습니다. 솔직히 워낙에 과거나 지금이나 비슷한 마스크인지라 나이가 그렇게 만을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죠. (실제 범죄 경력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사실 그냥 그렇게 보여서 놀라운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마셰티 킬즈에서 이미 예고가 된 대로 그 속편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대니 트레조에 의하면 "올 하반기에 촬영할 예정"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분은 별로 걱정이 안 되는데, 감독인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걱정됩니다. 최근에 감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피터 잭슨 曰, "차기작은 뉴질랜드에 관한 실제 이야기가 될거다!"

피터 잭슨 曰, "차기작은 뉴질랜드에 관한 실제 이야기가 될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2일

호빗이 개봉하고 나서 시일이 꽤 지난 지금, 앞으로 피터 잭슨의 차기작이 무엇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증이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이제 호빗 시리즈도 끝났고, 반지의 제왕도 끝난 상황에서 설마 실마릴리온을 영화화 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이죠. 그 사이에 킹콩도 있고, 약간 기묘한 영화였던 러블리 본즈도 거쳐간 상황에서 이번에는 무엇을 더 보여줄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최근 인터뷰에서 뭔가 나오기는 했더군요. 아무래도 차기작에서는 뉴질랜드의 실제 생활을 다룬 영화를 만들 거다 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미 실제적인 작업을 하고 있고, "천상의 피조물들"류의 작품이 될 거라고 하네요. 물론 현재 공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7일

하정우는 현재 웬만한 영화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흥행 문제는 별개문제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솔직히, 이 정도 배우라면 이제는 연출에 욕심이 나기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라면, 무엇이 첫 연출작이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죠. 드디어 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연출로 잡은 작품은 "허삼관 매혈기"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위화의 책으로, 가족을 위해서 피를 파는 남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하정우는 연출뿐만이 아니라 연기도 직접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가 웬지 하정우에게는

007 후속작이 벌써 나올 준비를 하는군요.

007 후속작이 벌써 나올 준비를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7일

개인적으로 이번 007은 굉장히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차기작이 잘 될 거라는 이야기는 도저히 못 하겠더군요. 기본적으로 차기작의 형태가 직접적인 속편이라고는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사리 이 영화의 한계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어떤 작품을 만드는지가 굉장히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물론 이런 상황에서 속편의 각본이 이미 쓰여지고 있다는 사실 역시 대매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현재 북미 외의 지역에서 꽤 재미를 보고 잇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속편이 바로 확정이 된 상황인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2014년 가을에 개봉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감독은 결정이 안 된 상황이며, 각본가는 존 로건이 기용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