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포스트: 473
Tags

Posts

473 posts
피터잭슨과 스필버그의 차기작?

피터잭슨과 스필버그의 차기작?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31일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는 The BFG가 개봉중인 상태입니다. 물론 북미지역 이야기인데, 그닥 흥행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닌듯 합니다. 피터 잭슨의 경우에는 특별히 차기작 이야기가 없는 상태이고 말잊. 이런 저런 다른 것들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무성한데, 딱 거기까지만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합동 작업인 틴틴의 경우에는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흥행 성적이 아주 좋은 케이스는 아니긴 했지만 말입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작업은 불행인지 다행인지, 틴틴의 속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이며, 이 문제에 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기대는 됩니다. 적어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아니니 말이죠.

"God Particle" 이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God Particle" 이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0일

"신의 입자" 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리학에서 쓰는 용어인데, 솔직히 무슨 이야기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아무튼간에, 이 용어를 기반으로 해서 뭔가 새로운 영화가 나오는 듯 싶습니다. 솔직히 제목 소개 해놓고 줄거리를 보고 있는데, 한 무리의 과학자들이 새로운 에너지원을 얻으려다 크게 문제를 일으키는 이야리라고 되어 있더군요. 참고로 제작사가 Bad Robot 프로덕션이고, 제작자가 J.J. 에이브럼스로 되어 있습니다. 감독은 줄리어스 오나 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작자로서도 상당히 훌륭한 사람인 만큼, 잘 해 내리라는 기대도 있고 말이죠.

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8일

조셉 코신스키는 상당히 묘한 감독입니다. 시각적인 면에 관해서는 정말 멋지게 잘 나오는 편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 이야기가 좀 별로인 겨웅가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블리비언은 시각적으로 쾌감이 정말 큰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그쪽으로 더 기대가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테일러 키취와 제프 브리지스가 합류한다고 합니다. 아직 제목은 미정입니다만, 애리조나 산불을 막기 위한 소방관들의 이야기로, 실제로 벌어졌던 일을 기반으로 한다고 합니다. 19명의 소방관이 당시에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

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9일

굳이 길게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더군요. 제목은 "대립군" 입니다. 광해군이 임진왜란 당시 도망간 선조를 대신해서 일 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데, 광해군을 지켰던 호위무사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 될 거라고 합니다. 호위무사 역할은 이정재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감독은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은 정윤철씨 입니다. 일단 기대가 상당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