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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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실사 영화가 나오나 봅니다.
아톰은 이미 극장용으로, 그것도 한 10년이 안 되는 전에 나온 바 있습니다. 솔직히 당시에 문제의 아톰은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정도의 작품이었죠. 영화의 상태가 정말 한심하다 보니 솔직히 도저히 추천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었죠. 물론 아동의 눈높이에서 보면 그렇게 나쁘다고 말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미묘한 부분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이제는 실사를 노리고 있습니다. 뉴라인쪽에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정말 별 기대가 안됩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내 개인적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제 취향에는 그렇다는 이야기죠. 솔직히 좀 미묘한 작품이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는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미묘한 느낌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저만 아무래도 좀 평가가 박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어쨌거나 그렇게 봤거든요. 무엇이 되었건간에, 이 영화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그래서 좀 놀라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알렉스 로우와 니콜라 펠츠가 나온다고 합니다. 여배우는 그래도 트랜스포머 4에서 본 기억은 있네요.

"택시운전사" 라는 영화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는 상당히 묘한 영화입니다. 광주의 5.18 민주화 항쟁 관련 영화 이야기죠. 이 영화에 관해서 지금까지는 그닥 정보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최근에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다시 이야기 되는 경우가 꽤 있었죠. 이 문제에 관해서 정치적인 언급은 일단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만, 솔직히 무엇으로 영화를 만들건간에 그렇게 쉽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작품이라는 것은 분명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참고로 위르겐 힌츠페터씨의 취재기가 중심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현재 캐스팅 작업 진행 중이라고 하더군요. 참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이 일에 관해서 과연 어떤 영화를 만들어 낼 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죠. 이미 영화가 한

한석규와 김래원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오랜만에 한국 영화 이야기이고, 한석규와 김래원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 배우 모두 나름대로의 방향을 잘 설정한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만 그에 비해 흥행력에 관해서는 야각ㄴ 미묘한 상황이 보이는 사람들이기도 하기 때문에 일단은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제목은 "더 프리즌" 이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는 범죄의 온상이 된 교도소에서 왕처럼 군림하는 사람과 사고로 교도소에 수감된 경찰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