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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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의 중국판 스핀오프가 예정되었습니다.
현재 나우 유 씨 미는 적당한 팝콘영화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야기의 개연성은 물 말아 먹은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를 할만한 구석이 있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1편과 2편이 그래도 나름대로의 방향성을 찾은 덕분에 또 다른 속편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 문제는 나중에 제작자들이 처리할 것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중국판 스핀오프가 예정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라이온스게이트가 이 영화에 관해서 중국 영화사와 합작으로 꽤 재미를 보기도 했죠. 게다가 2편에서는 주걸륜을 캐스팅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에는 거의 다 중국 배우들이 나올 거라고 합

"은혼" 실사화?
일본에서는 정말 다양한 작품의 실사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 정도로 질이 낮은 작품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걱정이 정말 많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헐리우드로 넘어간 일본 작품들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보니 해당 작품군 역시 요주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작품도 상당히 걱정이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단 감독은 변태가면을 만들었던 후쿠다 유이치 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걱정되기는 매한가지죠.

박훈정 감독이 다시금 "신세계" 속편 기획을 들고 나왔습니다.
얼마 전 박훈정 감독은 대호로 크게 망한 상태입니다. 거의 교대로 작품이 흥했다 망했다 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일단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내정 되어 있는 작품이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상당히 달라지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상태이죠. 일단 저는 그냥 적당히 기대중인 정도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딘가 미묘하다는 느낌을 지우기는 쉽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박훈정 감독은 기존 팀을 "영화사 금월" 이라는 신설 회사로 등록하고, "신세계2"는 스토리는 준비 된 상태라고 하더군요. 일단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아니라고 하기에는 그래도 전작이 적당히 볼만했으니 말이죠.

"애나벨"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애나벨은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적어도 재미가 없지는 않은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그렇게 평가를 좋게 하기는 힘든 작품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무래도 원래 작품들이 다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다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기는 하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 작품의 속편 관게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 자체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나오기 힘들 거라고 생각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감독은 라이트 아웃을 만들었던 데이빗 F.샌드버그 라고 하더군요. 나름 기대작이라고 말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