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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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이 "The Commuter" 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리암 니슨은 현재 맥아더로 국내 영화에 촬영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내한해 있는 건지에 관해서는 저도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한 번 들어왔다고는 기사가 났는데, 그 이상은 그닥;;;)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많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 멋에 살던 사람인 맥아더에게 인간적인 면이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외에 드디어 뭔가 다른 영화 이야기가 나와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e Commuter"로, 출근길에 범죄 음모에 얽힌 사람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하우메 콜맷 세라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Life" 라는 SF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몇 가지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일단 제작사는 스카이댄스 스튜디오 입니다. 그리고 폴 워닉과 렛 리즈라는 두 사람이 만든 오리지널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 두 사람은 데드풀에서 이미 각본을 담당한 바 있습니다. 대략 상황이 이렇다 보니 모 배우가 같이 들어가는 상황이죠. 덕분에 이 영화가 이상한 의미로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뻔한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되고 있기도 하죠. 우선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레베카 퍼거슨 역시 이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화성의 시료를 채취했더니 그 속에서 생명에 관한 신호가 있더라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크리스토퍼 놀란이 2차 대전 관련 영화를 하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의 차기작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입니다. 아키라의 감독을 할 거라는 이야기도 좀 있기도 하고, 다른 영화도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ㅇ, 차기작이 무엇이 되었건 상당한 기대를 유발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지점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번 작품이 액션과는 관계가 있을 것인지에 관해서도 상당한 궁금증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확정된 영화는 뒹게르크 철수 이야기로, 2차대전 관련 영화로 확정 되었다고 워너측에서 발표했습니다. 다만 좀 걱정되는게, 크리스토퍼 놀란이 액션 연출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폭스바겐 스캔들에 대한 영화를 제작 할거라고 합니다.
폭스바겐 스캔들은 정말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말 그대로 좋은 성능과 엄청난 연비, 그리고 환경에 관한 규제라는 모든 것들을 만족하는 것은 적어도 디젤 엔진에서는 불가능 할 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기술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기술이 겁나게 비싸다는 점 때문에 아무래도 적용을 할 기미가 거의 보이지 않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스캔들 역시 영화화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프로듀서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올라온 상황입니다. "Appian Way'라는 책을 바탕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기대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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