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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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posts355 - 되도 않는 액션, 노골적인 PR, 편안한 무빙의 환장할 결합
영화를 보려고 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정말 보고 싶어서 보는 영화와, 그냥 궁금한데 다른 영화가 없다 보니 보는 영화, 그리고 망할 것이 거의 분명해 보이는 데도 그 망한 이유가 궁금해서 보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사실 코로나 시즌에는 뒤의 두 이유가 걸리는 영화들을 거의 다 빼는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공공 공간이고, 위험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산재해 있는 공간이기도 gㅐ서 말이죠. 하지만 간간히 호기심이 그 공포를 이길 때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경우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이먼 킨버그 이야기를 할 때는 사실 감독한 작품 이야기 보다는 제작자로서의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닏. 폭스에서 오랫동안 일 해 오면
나일 강의 죽음 - 과거 작품의 리바이벌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했던 영화이자,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했죠.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워낙에 할 말도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전편 덕분에 기대를 하게 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의미가 아예 없다고도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한 마디로, 안 볼 수 없는 작품인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네스 브래너가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영화화 한다고 했을 때 정말 의심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영상화가 정말 많이 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장에 1974년에 나온 작품은 정말 무시무시하게 호화로운 캐스팅을
레지던트 이블 : 라쿤시티 - 그러니까, 왜 다시 시작 하냐구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좀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영화가 나오게 된 상황도 솔직히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아주 큰 것도 아니다 보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전에 완결된 시리즈들을 더 좋아하는 면이 있기도 해서 그런 것도 있기는 하죠. 그래서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대체 새로 만들어서 뭘 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봤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다시 한 번 영화화 된다는 소식이 그렇게 달갑지 않은 사람중 하나였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누누히 이야기 해왔지만, 게임의 영상
어나더 라운드 - 술은 적당히!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기가 좀 좋지 않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약간 한 것도 사실입니다만, 최근에 너무 우울한 일만 일어나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묘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개봉관 수가 절대로 많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서도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토마스 빈터베르그에 관해서는 사실 잘 모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더 헌트 라는 영화를 봤고,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좋은 평가를 내린 바 있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제가 본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