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포스트: 1011
Tags

Posts

1011 posts

앰뷸런스 - 감독 특성과 에너지가 시너지를 일으킨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7일

이 영화는 안 볼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사실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이 무조건 명작만을 본다는 이야기는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편하게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그렇게 해서 극장에 어울리는 영화도 꽤 많이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리뷰로 넘어가게 되면 전혀 다른 문제로 넘어가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한계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실 리뷰를 안 쓰려고 생각을 했었던 상황이 좀 있긴 했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한 때 마이클 베이 감독에 관해서 그래도 나쁘지 않은 감독이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정말 괜찮은 영화를 잘 만들었었기 때문입니다. 기어가시는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나쁜

모비우스 - 혼파망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30일

이 영화는 솔직히 추가에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보고 싶은 생각이 정말 없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계열 특수성으로 인한 지점들로 인해서 영화를 선택 하게 된 지점들이 분명히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그냥 과감하게 뺄까 하다가, 일단은 살려 놓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낮은 상황이었죠. 그냥 한 번 보기나 하자 라는 생각으로 보게 된 영화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를 몇 개 만들기도 했는데, 그 좋아하는 영화 이후에는 영화가 너무 별로인 경우였기 때문입니다. 세이

킹 리차드 - 평범하지만 울림이 있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4일

이 영화를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자, 한계도 많은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미묘한 상황이 된 이유는 단 하나, 아무래도 영화 몰리는 주간이 대단히 불편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 대는 것 자체가 이제는 좀 껄끄럽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겨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주간에만 강렬한 영화가 둘이 몰리는 상황이어서 더더욱 아무래도 손 대기 꺼려지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래도 안 볼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레이날도 마르쿠스 그린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전혀 없긴 합니다. 흑인 위주의 영화를 주로 작업을 한 감독이라는

벨파스트 - 종교의 탈을 쓴 갈라치기가 낳은 비극, 그리고 그 속의 삶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3일

이 영화를 추가 하면서 참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이 영화 개봉을 어떻게 하게 만들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솔직히 코로나 관련해 영화 개봉들이 정말 묘하게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많은 영화들이 밀린 상황이고, 이제는 실질적인 제작 과정에 관해서까지도 이야기가 많이 바뀐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지점들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약간의 가십성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을 좋아한다는 점 때문에 고른것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네스 브래너 이야기를 얼마 되지 않아 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참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에 바로 얼마 전에 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