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라쿤시티
Posts
4 posts
레지던트이블 라쿤시티 평점 결말 출연진 예고편!
레지던트이블 라쿤시티 평점 결말 출연진 예고편! 오늘 넷플릭스를 통해 해당 영화를 시청했다. 최근 개봉을 했던 것 같은데 내가 안보기도 했고 또 무엇보다 요즘 시청자들이 많이 보는 작품 탑 순위에 있어서 봤는데... 흠. 개인적으로 이 게임도 정말 재미나게 했고 원작 팬이라. 할말은 정말 많지만 안해야겠다. 아니... 이 포스팅으로 조금 해볼까 한다. 영화 레지던트이블 라쿤시티 시청해본 나의 솔직 후기랑 해외의 평점은 몇점인지. 그리고 결말은 어떻게 끝나는지, 각 등장인물 배역들 출연진은 어떻게 되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개인적으로 별로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아니어서 제목에 추.천.이라는 글은 넣지 않았다. 레지던트.......
레지던트 이블 라쿤 시티 – 20년 전 게임 재현에 충실, 영화적 약점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 라쿤 시티 보육원에서 오빠 크리스(로비 아멜 분)와 함께 자란 클레어(카야 스코델라리오 분)는 봉쇄 직전의 라쿤 시티로 귀향합니다. 라쿤 시티를 좌우하는 거대 제약회사 엄브렐라의 음모로 인해 시민들은 좀비로 돌변해 경찰서를 습격합니다. 초창기 게임으로 되돌아가 캡콤의 걸작 호러 게임 시리즈 ‘바이오하자드’를 스크린으로 옮긴 ‘레지던트 이블’은 밀라 요보비치가 앨리스를 맡아 연기한 6편의 영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6번째 영화인 2016년 작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을 끝으로 완결되었고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이 연출한 2021년 작 ‘레지던트 이블 라쿤 시티(원제 ‘Resident Evil: Welcome to Raccoon City’)’를 통해 리부트
레지던트 이블 - 라쿤 시티
어차피 이 영화도 돈 내고 본 관객인 내게 별다른 관심이 없었던 것 같으니, 나도 그냥 곧바로 결론부터 질러봐야겠다. 는 생활감 가득한 중고 물품 같은 영화다. 원작이 되는 게임 시리즈와 또 그걸 리메이크 했던 실사 영화 시리즈, 그리고 그걸로도 모자라 좀비 장르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여러 다른 영화들까지도 쉴새 없이 베껴 온 영화. 근데 베껴와서 잘 만들기나 했으면 또 모르겠어. 장르 영화 내에서 비슷한 형식 또는 전개 또는 묘사가 자꾸 반복되는 것. 그것은 클리셰가 될 수도 있지만 달리 말하면 또 컨벤션 역시 될 수 있는 것이다. 진부할지언정 오히려 그게 전통이 될 수도 있단 말이다. 이미 골백번도 넘게 반복되어온 장면이지만, 그럼에도 서부영화에서 시끌
레지던트 이블 : 라쿤시티 - 그러니까, 왜 다시 시작 하냐구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좀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영화가 나오게 된 상황도 솔직히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아주 큰 것도 아니다 보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전에 완결된 시리즈들을 더 좋아하는 면이 있기도 해서 그런 것도 있기는 하죠. 그래서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대체 새로 만들어서 뭘 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봤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다시 한 번 영화화 된다는 소식이 그렇게 달갑지 않은 사람중 하나였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누누히 이야기 해왔지만, 게임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