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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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posts경관의 피 - 캐릭터 소개서 외의 지점에 투자를 안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
이 영화도 리스트에 일단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추가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만, 국내에서 제대로 된 스릴러 영화 찾기가 쉽지 않다 보니, 심지어는 그 걱정으로 인해서 한 번 극장에서 놓친 경우도 있다 보니 웬만하면 보고서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극장에서 말이죠. 솔직히 요새 극장가가 좀 무서운게 있다 보니 정말 극장 가서 봐야 하는가 하는 걱정이 생긴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여전히 극장만의 매력이 있긴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규만에 관해서 들어보지 못했다 라고 말 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말 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당장에 리턴 이라는 작품을 한 이력이 있기 때문이죠. 사실 당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 첫번째 출루 이후 전부 병살타면 어쩌잔건가
이 영화 역시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한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지점들이 궁금하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시링죠. 게다가 전작은 욕을 많이 먹긴 했고, 저도 썩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도 묘하게 다시 보는 일이 생기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다고 해야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매튜 본 감독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참 묘하긴 합니다. 실력이 없는 감독은 아니니 말입니다. 당장에 킥 애스 라는 슈퍼 히어로 비틀기 영화를 만든 적도 있고, 그 이후에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서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과거로 돌리
램 - 그 어디에도 들어가지만, 들어가지 못하는 존재를 둘러싼 기괴한 불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보려고 마음을 계속 먹고 있던 작품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했던 작품이었던 데다가, 그 동안 공개했었던 정보만 가지고는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었던 작품중 하나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궁금한게 너무 커서 좀 불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밝혀진게 너무 없으니 말이죠. 그나마 제작사가 이런 영화라고 하더라도 절대로 망하게 두는 곳은 아니라는 곳이라서 그냥 믿고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발디마르 요한손에 관해서는 거의 아는 것이 없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라는 사실 외에는 정말 국내에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는 감독입니다. 사실 실질적으
매트릭스 : 리저랙션 - 과거에 대한 약간의 재해석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연말 딱 두 주 전에 몰리는 주간이 되었죠 덕분에. 영화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주간이어서 조금 묘하기도 한데, 솔직히 영화관에 가는 것 자체가 좀 무서운 일이 되다 보니 영화 분배를 무척 세심하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그래도 이런 영화들이 있어서 아예 연말 자체가 썰렁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느 정도 피하기는 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워낙에 요새 힘든데다,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좀 몰린 것도 있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매트릭스 1편이 나왔을 당시, 한창 세기말의 분위기와 함께, 디지털 사회로의 완전한 전환 이야기가 계속 나왔었습니다. 가상 사회에 관한 이야기도 나름대로 진행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