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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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posts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 표준 추억팔이 규격 맞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좋게 다가오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무래도 코로나 라는 단어가 가져가는 힘이 아직까지 매우 강렬하다 보니, 제때 개봉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제대로 개봉 한다면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게 너무 힘든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쓰면서도 암울하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감독인 제이슨 라이트만은 고스트 버스터즈 스리지와 나름대로 인연이 있는 상황입니다. 다름 아닌 아버지인 이반 라이트만이 고스트 버스터즈의 감독이었기 때문이죠. 원래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는 레이 역할을 했었던 댄 애크로이드
엔칸토 : 마법의 세계 - 상실을 받아들이는 법
새로운 작품을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디즈니 작품 다루는 시간이 되면 참 묘한게, 정말 수도 없이 쏟아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무척 궁금하기도 하지만, 디즈니가 정말 이렇게 빡빡하게 작품을 내고도 수익이 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디즈니 실사, 디즈니 애니, 픽사 작품, 마블 작품이 뒤엉켜 나오는 판이다 보니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뭐, 작품 상태가 고르기만 하다면야 제가 고민할 문제는 아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는 계속해서 다양성에 대한 시도를 해 오고 있습니다. 영화 마다 평등과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곁다리로 집어넣거나, 아니면 메인으로 올라오도록 이야기
프렌치 디스패치 - 한 잡지를 보여주다
이 영화가 갑자기 리스트에 추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미수기 시즌이다 보니 이 영화가 한다고 생각 하게 되겠지만, 이 경우에는 상황이 조금 다르긴 하죠. 코로나 때문에 밀렸던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야기가 복잡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쯤 되다 보면 아무래도 영화가 정말 많이 몰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더군요.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개봉이 더 밀릴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개봉을 하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웨스 앤더슨 이야기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이후의 영화들을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이기 때문입니
시그널 X : 영혼의 구역 - 놀리기에도 애잔한 망작
영화를 추가 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간간히 특정한 감독의 근황이 궁금해서 추가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한동안 죽을 쑤거나, 아니면 하는 프로젝트 마다 엎어지는 바람에 오랫동안 야인이 되어버린 사람들이 간간히 있기 때문이죠. 이 감독에게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개봉이 상당히 의미있게 다가오는 면도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닐 블롬캠프는 참 기묘한 감독입니다. 원래 처음 시작을 헤일로의 TV 시리즈판으로 시작 하려고 했으나, 깨끗이 없어지면서 결국에는 설 자리를 한 번 잃을 뻔한 이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에 제작자로 있었던 피터 잭슨이 2천만달러를 주면서, 한 번 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