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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뷸런스 - 감독 특성과 에너지가 시너지를 일으킨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7일

이 영화는 안 볼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사실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이 무조건 명작만을 본다는 이야기는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편하게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그렇게 해서 극장에 어울리는 영화도 꽤 많이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리뷰로 넘어가게 되면 전혀 다른 문제로 넘어가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한계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실 리뷰를 안 쓰려고 생각을 했었던 상황이 좀 있긴 했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한 때 마이클 베이 감독에 관해서 그래도 나쁘지 않은 감독이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정말 괜찮은 영화를 잘 만들었었기 때문입니다. 기어가시는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나쁜

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3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건 상황은 아닙니다. 사실 나온면 바로 극장 가서 볼 거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쉽게 이야기 할 만한 말이 하나 있습니다. 그냥 극장에서 신날테니 기대 한다 라는 것이죠. 사실 마이클 베이한테 작품의 무게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바보짓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좀 제대로 된 각본가를 만나면 그래도 영화가 적어도 휘발성으로 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감독이어서 말이죠. 이번에는 그래도 좋은 배우들이 모여 있으니 한 번 지켜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앰뷸런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그냥 그렇다 치더라도, 마이클 베이 영화는 그냥 신나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물론 그 신나는 것도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다고만 한다면 저는 오히려 마이클 베이 영화가 극장에 어울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스케일에 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는 몇 안 되는 감독이라고나 할가요. 물론 영화의 스토리 상태는 개판인 경우도 꽤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끈하네요.

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3일

이 영화도 드디어 나올 채비를 갖춰가는 듯 합니다. 마이클 베이 영화라면 하나는 확실하죠. 정줄 놓고 보면 정말 화끈하게 지나간다는거 말입니다. 저 앰뷸런스가 변신하냐는 드립이 계속 나오긴 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