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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조쉬 트랭크 曰. "나는 너무 오만했다"
조쉬 트랭크는 두 편의 영화로 매우 다르게 기억되는 상황입니다. 크로니클은 정말 좋은 쪽으로 기억되는 영화였죠. 10대의 고민과 초능력을 얽어서 새로운 영화를 만들어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판타스틱 4가 잘 만들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아니기도 합니다. 솔직히 정말 경악스러운 영화였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판타스틱 4에 관해서 조쉬 트랭크가 "자신이 너무 오만했다" 라고 말 했더군요. 제임스 건을 바라보면서 그는 정말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독특하면서도 관객 친화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면서, 자신은 그런 능력이 없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 이게 정말 자신을 뒤 돌아보고 하는 이야기면 좋겠습니다. 카포네 공개 전이라서 말이죠.

톰 하디 + 조쉬 트랭크, "CAPONE"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조쉬 트랭크라는 이름은 영 정이 안 가기는 합니다. 크로니클을 만드는 데에는 성공했는데, 판타스틱 4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이런 상황에서 왜 톰 하디는 이런 선택을 했나 궁금할 지경입니다. 뭐, 이런 역할을 해볼 수 있다면야 나쁘지 않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톰 하디는 정말 대단하긴 한데, 다른 느낌이 영 별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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