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로돈
Posts
32 posts[메가로돈] 중국산 상어
제이슨 스타뎀 형님이 상어잡으러 간다길레 시원한 액션을 기대하고 본 영화인 메가로돈입니다. 소설이 유명한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설정이 생각보다 괜찮네요. 마리아나 해구 바닥이 가스층이고 밑으로 더 있다니~ 다만 중국로고가 나올 때부터 불안했다시피 몇가지 씬들이 좀 아쉽습니다. 물론 헐리우드여도 썼을만한 장면들이라 뭐~ 상어영화로서는 무난하니 팝콘영화스러웠네요. 가족 코미디나 흔한 클리셰적인 공식도 잘 쓰고 그나마 존 터틀타웁 감독이라 기본은 하고 있지 않나 싶네요. 상어영화 자체가 시대에 좀 뒤떨어져있는 장르라는게 근본적 문제지만 흥행이 나오는 걸 보면 여름에 원할만한 장르이기도 하다는게 또 맞는~ 죠스같은 무서움은 생각보다 적고 가볍게 볼만한 가족(?) 팝콘영화입니다.
메가로돈- 메갈로돈을 메갈로돈이라 부르지 못하고...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쿵쾅쿵쾅 무거우신 그분들 덕분에 멀쩡한 고대 상어 이름이 개명당했습니다. 이럴바에는 그냥 원제인 메그로 가지 괜히 이름바꿔서 주목이나 받고.... 참 긁어부스럼만드는데 소질이 있어요.... 메그라는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이 소설 영화로 만든다는 소식을 10년전에 처음본거같은데 이제서야 나오는군요. 게다가 중국자본 듬뿍 먹어서 중국 배경에 중국 배우들이 나옵니다. 물론 언제나 진지빨고 유능한척하며 유머도 없이 전개에 아무 의미없이 겉도는 중국인들이죠. 그나마 좀 섞여들어가는게 중국 아역배우 하나네요. 뭔 영화를 막론하고 나오는 중국캐릭터들은 다들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을까 모르겠네요. 정부가 그리 시키드냐 그리고 영화 자체로도 참으로 밋밋합니다
상어 영화 스레
그냥 인크레더블2 볼래 The Meg가 최초주말 관계자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적을 낸 모양.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적을 낸 모양. 1위 스타트라 매우 기쁘다. 스테이섬VS상어영화가 첫등장1위! 실사 상어영화사상 최고의 성적!! "the meg"가 흥행수입 4540만 2195달러(약50억엔)이라는 예상외의 대히트로 수위데뷔. 스테이섬 주연작으로서도 과거 최고의 오프닝수입 >중국의 그래비티 픽쳐스의 자본도 꽤 들어간 탓인지 중국에서도 흥행5070만달러(약56억엔)을 넘기며 호조. 중국과 합치면 100억엔 넘는가.
메가로돈 - 상어가 나올 때만 안 지루한 영화
이번주에 관해서 사실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외에도 한 편이 더 땡기는 상황이기는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스릴러 영화를 굴리는 상황을 봤을 때, 이런 저런 사이드 문제가 항상 발생한다는 점 때문에 한 편을 결국 빼게 되었습니다. 물론 오프닝을 쓰는 시점이 시점이기 때문에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는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어쨌거나, 이 영화는 그냥 맘 비우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럽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이 전혀 엉뚱한 사람일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상어는 기묘한 공포물이 많고, 액션을 덧씌웠다고 해도 결국에는 어느 정도는 괴수 공포물의 구조를 가져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