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타바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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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posts이노우에 키쿠코 스레3. 교복이 잘 어울리는 아줌마 성우
교복이 잘 어울리는 아줌마 어째서 왜 이렇게 에로할까? 아직 17살인데, 50대인척해야하는 불쌍한 아이. 교복섹스하고 싶다. 저렇게 귀여운 58세(17세)가 어디 있어!? >딸 교복 몰래 입은거냐? 그럴지도 >딸(24세)보다 연하 그야 17살이니까 희수(喜寿,70세)가 되어서도 저랬으면 좋겠다. >학교에서 딸보다 엄마가 더 인기있었다는 이야기 불쌍하다 인기 있을만하다 58살인데도 여전히 몸매 유지하고 있고, 얼굴도 기품있고 아름다움. 성우와 결혼하는
갓핸드 스레. 뭐냐 이 게임
>뭐냐 이 게임 갓게임 >사운드트랙이 일부에서 인기대폭발. 갓브금 Genes Rock-A-Bye >나의나의나의나의나의나의오른손은 갓핸드 엄청 어렵지만 가장 좋아하는 게임중 하나. 오카마 2인조 상태로 몇번 게임오버를 당했는지... 지금까지 엄청나게 멋진 bgm이 흘러나왔는데, 엔딩에서 촌스러운 곡이 나와서 뿜었다. 전부 영어, 일본어 자막인데, 엔딩만 일본어ㅋㅋㅋ 재밌는 게임이었지만 판매량 좆망. 2는 절망적 당시 게임잡지에서도 평가가 꽤 높았다. 발매뒤에 점점 평가가 올라갔던 기억.
시나리오 미묘한데 평가가 높은 게임 스레
파이어 엠블렘 각성 스토리는 미묘했지만, 신규유저를 대거 유입시키는데 성공한 작품. 이거 망했으면 파엠 시리즈 종료될 판이었다. 각성은 편하게 클리어할 수 있어서 좋다. 무기상성 무시하고 밀어붙이는게 가능. 각성후에 성마의 광석 플레이 했는데, 무기가 불리하면 진짜 안 맞는다. 각성후에 나온 if. 자칭 스토리에 몰빵했다고 선전했는데 스토리 좆망. 키바야시의 원안은 재밌을것 같았는데. if때문에 스토리가 재밌는 파이어 엠블렘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분위기가 형성된게 제일 웃겼다. 그래도 상업적으로는 이것도 대성공. 실패작으로 취급할 순 없다. >파엠이라면 if암
케이조쿠 스레. 나카타니 미키가 제일 귀여웠을 때
ケイゾクスレ 오프닝이 본편 케이조쿠, IWGP, 트릭때가 츠츠미 유키히코의 전성기 안노 히데아키가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팬이라, 자진해서 대담신청했었다. 젊은 시절 나카타니 미키는 진짜 귀여웠다 보고 식겁했을정도 나카타니는 처음에 "형사물은 안좋아해서"라고 거절했지만 "평범한 형사물이 아닙니다"라는 말을 듣고 설득당해 출연을 결심했다 나카타니는 이때가 제일 귀여웠다. 여운이 남는 좋은 작품 머리 냄새나! >의미불명의 시시한 개그만 없었으면 완벽했다. 오히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