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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스톰2 - 샤크네이도, 2014
...... 사실 크게 할 말은 없고...... 그냥 저 남자 주인공에게 엮인 여자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다 보내버리는 게 시리즈의 전통으로 자리잡힌 것 같다. 전편에서 결국 살아남기는 했지만 '노바'가 추잡스런 꼴을 당했고, 이번 영화에서는 과거의 옛사랑이 보기좋게 사망. 그나마 살아 남았다고는 하지만 전 부인인 동시에 현 부인인 지금의 아내도 영화 시작하자마자 팔 하나를 잃는 가히 충공깽스런 진행. 그래도 떡밥 수거는 알차게 다 하는 책임감 있는 영화. 여성 엑스트라가 신고 있는 하이힐을 뜬금없이 클로즈업하길래 이건 또 뭔가 싶었는데 결국 그걸로 상어를 꿰뚫어 죽이고야 만다. 뱉은 샷은 지키는 책임감 보소.

회오리 바람과 상어의 마지막 조화(?), "The Last Sharknado: It's About Tim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샤크네이도 1편을 봤을때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무슨 이런 영화가 있나 싶었죠. 하지만 재미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어서 나름 끝까지 보기는 했죠. 다만 그 이후에 5편까지 더 나왔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기도 했습니다. 어사일럼의 상어 시리즈가 이것만 있는 것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계속 나오는 데에 좀 놀랐죠. 어쨌거나, 이노무 시리즈가 일단은 마지막 작품이 나온다곤 합니다. 그런데, 시간 여행을 하는 것 같더군요. 일단 극장용은 아니고, SyFy 채널에서 방영 할 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쌈마이한데, 이상하게 사람을 홀리네요.
상어 영화 스레
그냥 인크레더블2 볼래 The Meg가 최초주말 관계자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적을 낸 모양.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적을 낸 모양. 1위 스타트라 매우 기쁘다. 스테이섬VS상어영화가 첫등장1위! 실사 상어영화사상 최고의 성적!! "the meg"가 흥행수입 4540만 2195달러(약50억엔)이라는 예상외의 대히트로 수위데뷔. 스테이섬 주연작으로서도 과거 최고의 오프닝수입 >중국의 그래비티 픽쳐스의 자본도 꽤 들어간 탓인지 중국에서도 흥행5070만달러(약56억엔)을 넘기며 호조. 중국과 합치면 100억엔 넘는가.

"Sharknado 6 The Last Sharknado"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나왔습니다. 사실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극장이나 2차 매체로 먼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사이파이 채널에서 먼저 공개 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그다지 보고 싶은 생각은 없긴 한데, 데드풀 2에서 그 속편이 몇편까지 나왔냐고 이야기가 나와서 말입니다. 게다가 5편은 포스팅한 기억도 있네요. 아무튼간에, 어싸일럼의 배끼기 이외의 가장 큰 기행이라면 바로 상어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샤크네이도는 그 사랑 아래 나온 작품이구요. 이번에는 완결을 지으려고 하나 봅니다. 과거 시점으로 돌아가서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야 뭐......뻔하죠. 이런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