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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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감격적인 마무리
어릴적 TV로 만나 우주SF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심어준 '스타워즈' 시리즈 대서사의 마지막 를 개봉하자마자 감상하고 왔다. 조지 루카스옹의 거대한 세계관이 1977년 에피소드4를 시작으로 6까지 이어진 후 1999년 에피소드1을 다시 시작하여 에피소드3이 2005년, 그리고 에피소드6을 잇는 마지막 세 개의 에피소드가 바통을 이어받은 J.J. 에이브럼스 감독에 의해 2015, 2017.12 https://blog.naver.com/songrea88/221167335595 , 그리고 이번 2020.1월로 9편이 마무리를 지은 그야말로 40여년의 대장정이 끝을 내린 대미였다.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더욱 감격스럽게 느껴진 '루카스필름' 로고와 '멀고 먼 은하
나이브스 아웃을 보고 왔습니다
스포는 없지만 혹시나 의도치 않은 스포가 있을수있으니 발견하신분은 답글 달아주시면 신속히 조치 하겠습니다. --빨리 극장에서 내려갈지 몰라서 서둘러 보고 왔습니다. 007 다니엘 크레이그가 영국 엑센트를 없앤 채 뚱한 목소리로 연기를 합니다. 웬지 몸도 불은 느낌 여주는 블레이드 러너 2049 조이역으로 나온 그 여자... 아주 연기에 몰입되게 잘했습니다 . 원체 이쁘기도 하지만 간병인으로 나오기에 일부러 많이 끼를 많이 죽인 연기가 인상적. 한 두명 빼고는 죄다 얼굴 아는 연기파 배우들로 포진해있어서 배우 보는 재미도 상당했고 간만의 추리 물이라 보는맛이 좋았고 호쾌하기도 하고, 텐션 유지가 간들어진다고나 할까요.. 추리극 특성상 관객이 예상하게 만
<겨울왕국2> 역시 명작의 감동이
2014년 1월 센세이션을 일으킨 월트디즈니 명작 http://songrea88.egloos.com/5787008 의 후속 가 개봉되어 서둘러 관람하고 왔다. 워낙 비쥬얼과 내용면에서 훌륭하여 찬사를 보내기 바빴던 전작에 이은 이번 작품도 가을의 단풍색까지 더해져 환상적인 풍광과 꿈같은 동화 판타지의 멋스러움이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어 한 순간도 허투루 넘길 수가 없었다. 안나 공주와 퀸 엘사의 어릴적 시절의 전설같은 옛 이야기를 시작으로 비밀스런 마법의 숲 전설이 펼쳐졌다. 동시에 1편의 익숙한 노래들을 변주한 경쾌하고 극적인 음악이 이어져 눈과 귀가 즐겁기만 했다. 반가운 다섯 캐릭터 주인공 멤버가 본격적으로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시작하고 어느

샤잠! 보고왔습니다.
한마디로 가족영화 주인공이 고아가 되서 위탁가정에 맡겨지는 초반부부터 가족영화의 전형적인... 패밀리란 단어가 가장 많이 나오는듯.. 클라이막스는 생각지도 못한 전개로 나갑니다. 전체적으로 재미는 있으나 가족영화의 한계가 좀 있어보입니다. 샤잠! 으로 변신전과 후가 성격이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성인 버전의 샤잠은 어른이 어린이 연기하는 느낌이 예고편 부터 났는데 본편도 마찬가지입니다. CG가 너무어색합니다. CG 자체가 어색하기보단 CG 를 보고 배우들이 연기하는게 너무나 어색.... 즉 CG 의 최종버전이 어떤형태인지 모르고 배우들이 연기한거 같습니다. 아이맥스 3D 보면 멋질 장면들이 몇몇개 있습니다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