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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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로돈 (The Meg.2018)
1997년에 ‘스티브 앨튼’이 쓴 해양 호러 소설 ‘메그: 어 노블 오브 딥 테러’를 원작으로 삼아, 2018년에 중국, 미국 합작으로 워너브라더스에서 ‘존 터틀타웁’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해양 괴수물. 원제는 ‘더 메그’. 한국 번안 제목은 ‘메가로돈’인데 본래 해당 생물의 영문 스펠링은 ‘메갈로돈’이라고 읽지만 국내 한정으로 메갈로돈의 ‘메갈’이 논란이 되고 있는 모 커뮤니티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ㄹ받침을 빼고 ‘메가로돈’이라고 번안했다. 내용은 중국 과학자들이 이끄는 국제 심해 조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저 탐사대가 특수 제작한 잠수정을 타고 심해를 탐사하던 중. 정체불명의 거대 생물에게 공격을 당해 마리아나 해구에 갇힌 채 구조를 기다리게 됐는데, 수년 전 임무 수행 도중 사고가 발
"메가로돈"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별로 안 땡기기는 합니다. 극장에서도 그다지 재미있게 못 봐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블록버스터와 공포물 사이 어딘가를 노린 듯 한데, 둘 다 놓쳤다는 느낌이 너무 강한 것도 있기도 하고, 동시에 영화 전체에 보이는 느낌도 역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덕분에 아무리 해도 극장에서 지대로 즐기지 못하고 결국에는 영화를 지루하게 받아들여 버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참 다양한 이미지로는 나오네요. SPECIAL FEATURES • Chomp on This (10:00) • Creating the Beast (10:00) • New Zealand Film Commission (3:00) 서플먼트가 너무 적은 것도
북미 박스오피스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1위!
추석 때문에 정신없어서 하루 늦게 작성하는 북미 박스오피스 포스팅... 한국에는 10월 개봉 예정인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59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661만 달러를 기록, 해외수익 9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3500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7408달러로 좌석 점유율은 미묘한 수준... 4200만달러의 제작비를 고려하면 시작이 좋다고 보긴 힘듭니다. 북미 반응도 별로 좋지는 않고... 해외 흥행이 얼마나 될지가 관건일 것 같네요. 1973년 발표된 동명의 아동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한국에도 원작은 '벽 속에 숨은 마법의 세계'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된 바 있어요. 영화는 캐스팅이 아주 화려합니다.
북미 박스오피스 '더 프레데터' 1위는 했는데...
'더 프레데터'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프레데터 1과 2 이후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프레데터스'의 프리퀄격인 이야기로 '아이언맨3'의 셰인 블랙 감독이 연출했어요. 403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위를 차지. 해외수익도 3천만 달러 더해져서 전세계 수익은 5500만 달러. 하지만 이게 좋은 성적이냐 하면, 아닙니다. 일단 북미는 상영관당 수익이 5945달러로 좌석 점유율이 영 별로였고, 이 영화 제작비는 8800만 달러라 출발이 영 좋지 못합니다. 그리고 북미에서는 평론가와 관객 모두에게 혹평 받는 중이죠. 한국에서도 좋은 소리가 안 보이네요. 줄거리 : 다른 종의 DNA를 이용해 더욱 영리하고 치명적으로 진화한 외계 빌런 ‘프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