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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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고양이를 부탁해

토니 영화사 |2013년 1월 22일

는 21세기를 접어들어, 이제 막 소녀에서 여인이 되어가는 다섯 친구들의 20살 인생 어디쯤의 공기를 따라간다. 제각각이다. 취직을 해서 일찍이 자본주의의 맛을 보는 녀석부터, 세상이 단 한 번도 원하는 것을 준적이 없는 패배감에 찌든 녀석까지. 그들이 사는 모습은 다르지만, 각자의 공간 속에서 삶을 맛보며 세상을 배워간다. 물론 가장 눈에 띄는 역할은 옥지영이 연기한 지영이다.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돌아오는 것은 비극뿐인 그녀의 삶이지만, 그것도 남들보다 고되게 세상을 배워가는 것이다. 가 잡아내는 다섯 20살 청춘들의 공기는 삭막하지만, 눈이 시리게 아름답다. 그들은 갑자기 마주친 세상 앞에서 길을 잃은 고양이와도 같다. 그들이 치열하게 현실과

(노스포) 용의자 X의 헌신 한국판..

(노스포) 용의자 X의 헌신 한국판..

movi|2013년 1월 3일

먼저 원작인 일본영화를 먼저 보고 이번 한국 리메이크작을 봤지만... 내가 한국인이라서 우리 정서에 맞게 각색되어진 한국판이 더 재미있었고 더 흐름이 좋았다.. 원작은 아무래도 문화 차이랄까....뭔가 어색하고 안맞는 부분들이 있었기에.... (감독으로서도 많은 역량을 발휘하고 계신 방은진씨) 개인적인 생각으론 좀더 해피엔딩으로 끝냈더라면 어땠을까.... 개인적으로 여주인공이 더 이뻤더라면 이영화의 설득력은 더 있었으리라..... 7/10 : 사람은 혼자 살수없는겨...언제나 교류가 필요한거고...밖으로 나가자 , 사랑은 누구에게나 오는것

용의자X, 2012

용의자X, 2012

&rewind|2012년 12월 28일

"용의자X의 헌신" 이 2009년작이었구나... 나에게 그 큰 영화관에서 혼자 오후 3시반에 영화를 볼수 있게 해줬던, 그 영화 '용의자X의 헌신'의 한국판이다. 사실 내용도 다 기억이 안나긴 하지만, 확실히 일본판이 더 재밌었던 것만은 ... 느낌으로...알것 같다... 이요원은 이뻤어요 ㅠㅜ 아..아줌만데 ㅠㅜ 20121226

[20121028] 용의자 X... 천재 아니면 바보...

[20121028] 용의자 X... 천재 아니면 바보...

Yang Chung|2012년 11월 16일

용의자X (류승범 & 이요원 & 조진웅) 수학 천재로 불리다 평범한 수학선생님으로 살아가는 주인공과 조카와 함께 주인공 옆집으로 이사온 이혼녀 그리고 주인공 친구 경찰이 풀어가는 스토리... 그냥 주인공 류승범은 천재...아니면...바보 그 둘 중 하나다! 완벽한 알리바이로 그녀를 용의자신분에서 벗어나게 하는 천재성... 하지만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살인까지 저지르고 자기가 대신 살인자 누명을 쓰는 바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