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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황금의 제국]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극본;박경수 연출;조남국 출연;고수 (장태주 역) 이요원 (최서윤 역) 손현주 (최민재 역) 류승수 (조필두 역)-9회 감상평-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의 제작진이 다시 뭉쳐서 만들게 된 sbs 월화드라마 9회를 보게 되었다. 성재에게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얘기를 들은 서윤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최동석 회장의 부인 모습은 왜 이렇게 무섭게 다가오는 건지 모르겠다.. 그런 가운데 최동석 회장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이제 최서윤의 위치가 흔들릴 지경에 놓였다는 것을 보면서 알수 있게 하고.. 성진그룹의 후계구도가 이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최서윤과 장태주의 만남을 보면서 이제 그들의

불의 여신 정이 vs 황금의 제국, 관전 포인트
월화극 경쟁이 재점화됐다. 운좋게도(?) 같이 막 내린 '구가의 서' 뒤를 잇는 MBC 와 '장옥정 : 사랑에 살다'에 이은 SBS 이다. 사극 대결에서 한쪽은 현대극으로 턴 했는데, 김남길과 손예진 주연의 KBS2 가 제대로 흥행을 하지 못하는 판에 두 신상의 드라마가 들어오면서 월화극은 다시 재밌어졌다. 우선 를 보면 다소 독특한 소재다. 언제 광해군의 여자에 '정이'라는 처자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여자의 직분은 도자기를 굽는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으로서 '정이'의 열정 스토리를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위 기획의도를 통해서 눈에 띄는 대목은 사극의 '공간' 창출에 있다. 기존에 주로 보여주었
[마의] 조금 늦은 감상평 [45회~47회]
극본;김이영 연출;이병훈,최정규 출연;조승우 (백광현 역) 이요원 (강지녕 역) 손창민 (이명환 역) 유선 (장인주 역)-45회 감상평- 후속으로 나온 mbc 월화드라마로써 의 이병훈 pd가 연출을 맡은 드라마 이제 45회를 보게 되었다.. 울고 있는 강지녕을 만나게 되는 백광현의 모습을 보면서 참 복잡미묘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비밀을 알고서 눈물을 흘리는 강지녕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대비의 증세가 나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명환의 운명 역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주었고.. 또한 대비를 만나는 백광현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마의] 조금 늦은 감상평 [41회~44회]
극본;김이영 연출;이병훈,최정규 출연;조승우 (백광현 역) 이요원 (강지녕 역) 손창민 (이명환 역) 유선 (장인주 역)-41회 감상평- 후속으로 나온 mbc 월화드라마로써 의 이병훈 pd가 연출을 맡은 드라마 이제 41회를 보게 되었다.. 두창의 전염속도가 그야말로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숙휘공주 마저 두창으로 쓰러지게 되면서 백광현의 입지가 더욱 좁아져간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이명환을 비롯한 사람들이 이것을 어떻게 악용해서 활용할런지 역시 이번 편을 보면서 궁금하게 해주었고.. 그리고 두창에 걸린 숙휘공주의 모습은 그야말로 불쌍해보이더라.. 또한 이번 편에서 백광현과 그 삿갓남이 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