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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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교토 아라시야마~후지미이나리타이샤 여행 - 1

2015.05.28 교토 아라시야마~후지미이나리타이샤 여행 - 1

알바 이틀 연속 야스미 덕분에 여행을 가자! 저질렀습니다 ^오^ 토롯코 사가->토롯코 카메오카를 거쳐 후지미이나리타이샤로 간다는 나름 스-펙타클한 모험 루트는 집 근처 이마미야역 -> 오사카역에서 한큐 우메다로 도보환승 -> 한큐 아라시마야역 오사카역에서 우메다역으로 갑니다. 아침시간이어서 통근급행 가와라마치행을 타고 출발. 중간에 카츠라역에서 두갈래로 갈라지기때문에 여기서 아라시야마행 열차로 환승을 해야됩니다. 전철타고 가다가 찍은 극히 일본스러운 풍경. 그리하여 약 1시간 10여분만에 도착한 한큐 아라시야마. 이제 여기서 역을 나가서 본격적으로 아라시야마 관광을 하러갑니다. 그러다 발견한

[2015 간사이] 02 교토1일차 - 기요미즈데라

[2015 간사이] 02 교토1일차 - 기요미즈데라

호돌이네|2015년 5월 22일

[2015 3.3~3.17 간사이 여행] 02 교토1일차 - 기요미즈데라 간사이 여행 2일차는 교토입니다. 오사카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고풍스러운 도시 교토, 그 중 기요미즈데라는 간사이에 갈 때마다 꼭 들르게 됩니다. 처음 간사이 여행을 갔던 게 2009년이었는데 그 때 첫 느낌이 좋아서 그런지 교토 올 때마다 찾게 되네요숙소인 추오 오아시스 호텔에서 교토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저렴한 방법은 지하철보다는 JR입니다.JR신이마미아역은 지하철역 도부츠엔마에역 근처에 있는데 숙소에서 걸어서 5분 정도입니다.JR신이마미야역에서 JR오사카역으로 가는 금액이 도부츠엔마에역에서 우메다역으로 가는 것보다 저렴해서 여행 내내 JR을 계속 탔습니다.이 날은 한큐패스를 개시한 날이기도 합니

에이칸도 젠닌지, 교토

에이칸도 젠닌지, 교토

Rockk's Hole|2015년 5월 17일

여행 중 포스팅했던 전편에 이어.매번 하는 얘기지만 교토 왜 매번 가나요? 지겹지도 않나요?란 질문에 답을 한다면 단 하나.정원 때문이다.거닐다가 때론 가만히 앉아서 정원을 보고 있으면 아무 생각없이 멍하니 참 좋다. 젠닌지의 정원은 이번에 처음 가봤다.교토엔 워낙 쟁쟁한 곳들이 많아서 그간 지나쳤을 수도.나만큼이나 교토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는 분의 강력 추천도 있었기에교토에 도착하자 마자 젠닌지를 찾았으니도착하자 마자 아무 말도 필요 없이 엄지척척!이 곳을 왜 이제야 오게 되었는가탄식에 탄식을 하며 신선놀음을 시작하였다.설명따윈 필요 없지 싶다.가보라.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22) 비오는 교토 후시미(2)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22) 비오는 교토 후시미(2)

TEZUKA OSAMU's BLACKJACK|2015년 5월 12일

교토는 물이 좋다고 (일본에서) 소문난 동네라지요. 실제로 교토 토박이들의 만화 혹은 여행 관련 책을 보면 명수 순례 코너가 있을 정도. 물이 좋아 두부와 채소와 술이 맛있다는 동네. 그 중에서도 후시미에선 사진은 안찍었지만 명수 순례 코너 기념 도장을 찍고 사은품 받아가는 행사가 있었습니다......만. 비도 오고 몸도 안 좋고 오사카에 가서 샷핑도 해야하고 덕질(.......)도 해야하고. 후미시 월계관 기념관 근처에 있는 어느 작은 절에 들어가는 걸로 끝내버렸죠. 사진에 보이는 건물은 카페와 기념품 가게를 겸하고 있던데. 지금 생각해보니 카페에서 좀 쉬다 갈 걸 그랬습니다. 여행하다보면 머리가 잘 안돌아갑니다.(...........) 항상 여기서 고민하다가 결국 술을 안사지요. 무거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