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気의 이것저것 생활사.
Posts
5 posts
극장판 데이트 어 라이브 마유리 저지먼트 비쥬얼 인터뷰 번역.
극장판 데이트・어・라이브 마유리 저지먼트 오피셜 팜플렛(劇場版 デート・ア・ライブ 万由里ジャッジメント OFFICIAL PAMPHLET)시도& 정령 etc. 비주얼 인터뷰士道&精霊etc. ビジュアルインタビューSHIDO & SPRITS VISUALINTERVIEW CODENAME: PRINCESS夜刀神 十香 YATOGAMI TOHKA「시도랑 데이트 할 수 있는것이냐!? 지금부터인것이냐!? 지금부터 가도 좋은것인가!? 」 이 세계에 나타날 때마다, 대 정령부대(AST)에게 반복적인 공격을 받아, 인간에게 매우 강한 불신감을 품고 있다.평소에는 천진난만하게, 어떤 일을 대할때 어린아이처럼 호기심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의심하는것을 모르기 때문에 무엇이든 쉽게 믿는다. 밝고 쾌할 하지만, 시도에게

2015.05.28 교토 아라시야마~후지미이나리타이샤 여행 - 1
알바 이틀 연속 야스미 덕분에 여행을 가자! 저질렀습니다 ^오^ 토롯코 사가->토롯코 카메오카를 거쳐 후지미이나리타이샤로 간다는 나름 스-펙타클한 모험 루트는 집 근처 이마미야역 -> 오사카역에서 한큐 우메다로 도보환승 -> 한큐 아라시마야역 오사카역에서 우메다역으로 갑니다. 아침시간이어서 통근급행 가와라마치행을 타고 출발. 중간에 카츠라역에서 두갈래로 갈라지기때문에 여기서 아라시야마행 열차로 환승을 해야됩니다. 전철타고 가다가 찍은 극히 일본스러운 풍경. 그리하여 약 1시간 10여분만에 도착한 한큐 아라시야마. 이제 여기서 역을 나가서 본격적으로 아라시야마 관광을 하러갑니다. 그러다 발견한

느와르 예판 소식이 갑자기 떠버렸네요.
언제나 그렇든 강의가 끝나고 루리질을 하는 찰나에'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 블랙하트' 예판 소식이 떴네요. 이름 한번 길다 하이고(.....) 사실 넵튠 시리즈는 한번도 안했었는데군인때 봤던 데이트 어 라이브 덕분에 츠나코씨 일러스트에 꽂혔습니다.그러더니 결국 넵튠 시리즈를 언젠간 건드리겠다고 생각했으나 하필이면 1주일전에 이걸 질러버려서 (......)그리고 탭프로 8.4를 이틀전 질러버려서 (......)의 지름 2연타로 인해 블랙하트 한정판은 고이 보내드려야겠습니다. 하이고 왜 하필 지르고 나면 연타로 다른게 따라오는건지....orz (한정판사진 출처 : 루리웹 )

141124 이스 셀세타의 수해 플레이 스타트.
어제 사왔습니다. 원래는 전격문고 파이팅 클라이맥스나 던전 트레블러즈2 사러 갈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뒷걸음질치고 구매한게 이스~셀세타의 수해~ 입니다. 빅히트판이라서 그런가 4.2에 밀봉 구매했네요. 그러고보니 섬궤2 2회차 시작한것도 얼른 끝내야되는데 이게 뭐하는 짓일까요... 그런고로 얼른 플레이하러 가보겠습니다.비타 짱짱맨! 얼른 클리어하고 던전 트레블러즈2도 사야지!

섬의궤적 드디어 끝났습니다.
지난 9월 26일 비타도 없던 놈이 섬의궤적2 예판을 덜컥 질렀죠 ^^; 그 뒤로 결국 비타도 저렴하게 중고를 지르고, 섬궤1도 질렀습니다. 원래 팔콤팬이었지만 아루온이 망하고, 팔콤이 비타와 PS3쪽으로만 발매를 해서 한동안 접고 있었는데요. 섬궤2 예판을 계기로 다시 영웅전설 시리즈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방금전에 섬의궤적 시리즈를 끝냈습니다. 섬의궤적 1까지 합치면 거의 100시간 가까이 되네요. 비록 스토리라던가 로딩이라던가 이러저런 말들이 많았습니다만, 그래도 저에겐 정말 재밌었습니다. 영의궤적이랑 벽의궤적을 건너뛰는 바람에 스토리가 이해가 안가는게 좀 많았습니다만...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이제 좀 쉬었다가 2회차를 시작해야겠네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