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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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 더 파이널 (呪怨 -ザ・ファイナル-.2015)
2015년에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이 만든 주온 시리즈 최신작. 2014년에 나온 주온: 끝의 시작의 후속편이자 주온 시리즈의 최종편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전작에서 토시오네 반 담임을 맡았던 담임 교사 쇼노 유이가 실종됐는데, 유이의 언니인 쇼노 마이가 실종된 동생의 환영을 목격하면서 기묘한 체험을 하다 여동생이 남긴 소지품을 살펴 보다가 토시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보고 거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에서 토시오가 다니던 반의 담임을 맡았던 초등학교 교사 유이가 실종된 이후, 그녀의 누나인 마이는 호텔 직원일을 하면서 이번 작품은 전작 주온; 끝의 시작에서 바로 이어지는 속편으로,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주온 원작이 아니라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의 주온 시리즈
![[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https://img.zoomtrend.com/2015/11/17/b0007603_564b4999c2f6b.jpg)
[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
1992년에 가티스트 팀에서 개발, 다우 정보 시스템에서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임권택 감독, 박상민 주연의 영화 ‘장군의 아들’을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이 작품은 시기적으로 볼 때 한국 최초의 대전 액션 게임이다. 빅콤의 왕 중 왕(파이트 피버)가 1994년에 나왔고 이 작품은 1992년에 나왔다. 한국 최초의 콘솔용 대전 액션 게임으로 분류할 수 있다. (왕 중 왕은 한국 최초의 아케이드용 대전 액션 게임) 다우 정보 시스템은 1991년에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아기 공룡 둘리를 만든 적이 있는데 한국 최초의 2D 슈팅 게임이다. 한국 게임 사상 최초라는 타이틀을 두 번이나 거머쥐었다. 하지만 해당 장르 최초의 국산 게임이다 보니 미숙한 점이 많
![[DOS] 마법의 향수 (1995)](https://img.zoomtrend.com/2015/11/11/b0007603_5642f9c48df22.jpg)
[DOS] 마법의 향수 (1995)
1995년에 IKGN SOFT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태초에 신들이 빛과 어둠을 만들고 이 세계에 별과 하늘, 지상이 생겨났는데 인간들이 신의 보살핌 속에 살다가 자신들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다고 청하자, 인간의 자율성에 찬성하는 신과 반대하는 신이 전쟁을 일으켜 신들의 전쟁이 발발한 뒤. 신들이 모두 떠나 인간들만 남은 현 세계에서 소년 마법사 프롤이 대파괴신 카라시스의 부활을 저지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 뭔가 줄거리는 되게 거창한 것 같지만 빛과 어둠 드립을 치는 걸로 시작해 식상한데, 오프닝 텍스트 내용이 게임 본편과 전혀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며 정작 게임 최종 보스에 해당하는 카라시스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텍스트가

위치트랩(Witchtrap.1989)
1989년에 케빈 테니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생전에 악마를 신봉하고 흑마술을 사용하는 사악한 마법사 에이버리 로더의 사후, 그가 살던 저택을 사촌인 데본 로더가 상속 받아 호텔로 개조했는데 손님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아그네스 골드버그 박사가 이끄는 초심리학자 팀에게 조사 의뢰를 하고, 골드버그 일행이 저택에 찾아가 조사를 하던 중 에이버리 로더의 영혼이 나타나 자신의 부활을 위해 흑마술 의식을 완성시키려고 사람들은 무참히 죽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케빈 테니 감독은 ‘위치 보드 시리즈’, ‘나이트 오브 더 데몬스’, ‘피노키오 신드롬(원제: 피노키오의 복수)’ 등을 만든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위치보드로 감독 데뷔, 차기작으로 나이트 오브 더 데몬스를 만들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