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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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스팀] 위스퍼링 윌로우즈 (Whispering Willows.2014)
2014년에 미국의 인디 게임 개발사 ‘Night Light Interactive’에서 개발, ‘Akupara Games’에서 스팀용으로 발매한 어드벤처 게임. PS4, XBOX ONE, Wii U, 닌텐도 스위치 등 콘솔용으로도 나왔다. 내용은 어린 소녀 ‘엘레나 엘크혼’이 ‘워섬 윌로우즈’의 저택을 관리하다가 실종된 아버지 ‘존 엘크혼’이 유령에게 붙잡혀 가는 악몽을 꾸고 난 뒤. 아버지를 구하러 워섬 윌로우즈 저택으로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화살표 방향키 (사다리 및 계단 타고 오르내리기), 알파벳 Q(유체이탈), E(인벤토리 확인), SHIFT(홀드)+방향키(달리기), SPCAE BAR
[유체이탈자] 핫도그가 땡긴다
익무 시사로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사실 장르부터 그리~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아예 심플하게 쳐내고 직진만 하는지라 괜찮았네요. 다만 그러다보니 뒷심이 약간 아쉽지만 좋아서 아쉬운 정도라 팝콘영화로 충분히 볼만합니다. 유체이탈자의 특성답게 많은 배우들의 열연을 보는 재미도 있네요. 보다보면 핫도그가 땡기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메인 빌런은 박용우인데 이부분은 거울을 빼고 실제로 했다고~ 몸이 바뀌지만 비치는 모습으로 정체를 확인하는 모습이 괜찮았습니다. 게다가 바뀌는게 다 적으로라 더 재밌었고 아예 이를 활용하는 것도~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공권력이다보니 총기를 이용해 강렬한 사운드의 액션을 표현할 수 있었네요. 맨손 액션들도
슈퍼로봇 메모리즈 ~ 슈퍼로봇대전 F 편~
슈퍼로봇대전 라디오 우마스기 WAVE에 슈퍼로봇대전의 역사를 회고해보는 코너가 생겨서 번역해봤습니다. (741화) 슈퍼로봇대전 F 테라다: 슈퍼로봇대전 F는 제가 유체이탈을 할 정도로 큰일났던 작품입니다. 지금도 기억 납니다. 신 참전을 넣고 시나리오를 고쳐서 전 후편으로 분할해서 발매하기로 했는데 그게 문제였습니다. 굉장히 혼났습니다. 테라다: 밤에 잘 때 눈을 떠보니까 제 몸이 이불에서 도게자를 하고 있고 제가 그걸 바라보고 있더군요. 연기까지 하고 분할까지 하게 되니까 회사에 항의까지 왔습니다. 반프레스토에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았더니 "테라다 불러." 라고 하길래 "네 제가 테라다입니다." 라고 했었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만하
등 뒤의 햐쿠타로 ~콧쿠리 살인사건~ (うしろの百太郎 こっくり殺人事件.1991)
1973년에 ‘츠노다 지로’가 발표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1년에 ‘히라 세이타로’ 감독이 오리지날 비디오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정확히, ‘심령 공포 보고서 등 뒤의 햐쿠타로(心霊恐怖レポート うしろの百太郎)’라는 제목으로 전 2권짜리 비디오가 나온 것이고. 그중 1권의 부제가 콧쿠리 살인사건(こっくり殺人事件). 2권의 부제가 유체이탈(幽体離脱)이다. 내용은 심령 과학을 연구하는 우시로 심령 연구소의 소장 ‘우시로 켄타로’의 아들 ‘우시로 이치타로’가 투시 초능력 연구를 하다가 학교에 지각을 했다가, 심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 학교 선생님 ‘코바야카’의 강요로 심령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콧쿠리를 했다가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콧쿠리상은 글자가 적힌 종이 위에 10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