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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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오브 어 건(End of a Gun.2016)
2016년에 키오니 왁스먼 감독이 만든 범죄 액션 영화. 스티븐 시걸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전직 ATF 요원 마이클 데커가 프랑스에 가서 주차장에서 시비가 붙어 상대 남자를 총으로 쏴 죽였는데 그게 실은 마약왕 발가스의 부하 로니로 자동차 뒷트렁크에 2백만 달러가 담긴 돈가방을 넣어 뒀다고 해서, 로니의 여자 친구 리사가 돈가방을 훔쳐 달아나자고 제안해 그걸 받아 들였다가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주인공은 스티븐 시걸이지만.. 스티븐 시걸이 1952년생이라 본작을 찍을 때 나이가 무려 65세라서 머리만 검게 염색해서 나왔을 뿐이지, 체형 관리가 전혀 안 되어 있어 후덕하고 푸짐해진 인상으로 나와서 왕년의 슬림한 모습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스티븐 시걸이 주인공인 만큼 그

크람푸스: 더 레커닝 (Krampus: The Reckoning.2015)
2015년에 로버트 콘웨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조이 위버를 입양한 호엘저 부부가 의문의 화재로 사망한 뒤, 홀로 남은 조이를 임마누엘 병원에서 맡고, 마일즈 오코너 형사와 아동 심리학자 레이첼 스튜어트가 사건 조사에 들어가서 조이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 크람푸스가 나타나 조이 주변의 사람들을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산타클로스의 안티테제인 크람푸스를 소재로 하고 있다. 산타클로스가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반면 크람푸스는 못된 아이들에게 벌을 주며, 성 니콜라우스에게 제압당해 사슬에 묶여 사역마가 됐다는 악마로 동유럽의 전설에 등장한다. 같은 해인 2015년에 마이클 도허티 감독의 ‘크람푸스’가 나온 바 있는데 본작은 크람푸스란 제목은 같지만

극장령 (劇場霊.2015)
2015년에 나가타 히데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AKB48의 팀 A 멤버인 시마자키 하루카가 주연을 맡았다. 한국에서는 2016년에 IP TV, VOD용으로 개봉했다. 내용은 연기의 재능과 열정은 있지만 배역 운이 없던 무명 배우 미즈키 사라가 소속사의 소개를 받아 흡혈귀 전설의 모태가 된 헝가리의 백작 부인 엘리자베트 바토리를 소재로 한 ‘선혈이 부르는 목소리’라는 연극 무대의 오디션을 봤다가 단역을 따냈지만 주연인 엘리자베트 배역을 맡은 인기 스타 시노하라 아오이가 사라의 재능을 시기해 괴롭히다가, 소품을 담당한 스텝이 의문의 죽음을 당한 뒤. 아오이 역시 사고를 당해 사라가 대타를 맡아 주연이 됐지만 사고가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며 그 중심에 연극 소품인 인형이 있다는 걸 알게 되
![[DOS] GOGO!! 우리별 지구전설 2999년 (1993)](https://img.zoomtrend.com/2016/11/05/b0007603_581e09b9a3088.jpg)
[DOS] GOGO!! 우리별 지구전설 2999년 (1993)
1993년에 단비 시스템에서 개발, 금성 소프트웨어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종 스크롤 슈팅 게임. 단비 시스템의 데뷔작이자 국내 최초의 2인용 멀티 플레이 지원 슈팅 게임이다. 내용은 정다민과 한솔이가 외계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1P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에 ALT키가 보통 무기(일반 샷), CTRL이 특수무기(폭탄), 2P는 키보드 알파벳 UMHK키로 상하좌우 이동에 왼쪽 SHIFT키가 보통 무기. Z키가 특수 무기다. 잔기 개념이 없이 라이프제를 채택하고 있는데, 사실 컨티뉴가 잔기 개념을 대체하고 있다. 즉, 라이프가 다 떨어져 격추 당하면 F4키를 눌러 컨티뉴를 해서 바로 이어서 할 수 있다. 라이프제/즉석 컨티뉴만 놓고 보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