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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posts![[킹스맨] 007이 된 킥애스](https://img.zoomtrend.com/2015/02/13/c0014543_54dd5e2af0b9e.jpg)
[킹스맨] 007이 된 킥애스
킥애스2를 보며 감독은 아니지만 매튜 본에게 실망했었는데 흥행도 안좋게 끝나며 관객이 킥애스스러운걸 원한다고?!?? 하고 작정하고 만든 영화같은 느낌 ㅋㅋ 관람등급이 청불인데 솔까말 묘사가 직접적이지 않기 때문에 너무 높게 때린거 아닌가 싶은....마지막 불꽃놀이야 예술에 가깝다고 보기 때문에 ㅎㅎ 어쨌든 킥애스를 호불호의 기준으로 삼으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완전 극호!! ㅠㅠ)b 그래요 이런걸 원했다구요. 감독니뮤 ㅠㅠ 007에 약빤 킥애스를 끼얹은데다 애들이 대부분 영국발음에 정장 포르노에 헉후헉후 더블버튼 입어보고 싶...ㅠㅠ 앞으로도 꾸준히 약 복용하시고 찍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메튜 본 감독님 헤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oWS]워쉽 테크트리 예상 - 영국 전함편(스압)](https://img.zoomtrend.com/2015/01/19/f0046867_54bbb4e0a660c.jpg)
[WoWS]워쉽 테크트리 예상 - 영국 전함편(스압)
* 사진이 좀 많습니다. 제멋대로 하는 월드 오브 워쉽 테크트리 예상, 죽지 않고 돌아왔습니다(...)오늘은 영국 전함편입니다. 개괄 영국의 경우 전통적 해상 강국으로 미/일에 이은 3번쨰 국가로 유력한 후보였습니다만, 비즈니스적인 이유로 인해 당시 잉여(?) 취급받던 제정 러시아/소련에 3번째 국가를 내주는 굴욕을 당했습니다. 월드 오브 탱크부터 워게이밍넷의 영까 기질 의혹은 심각하게 제기되었고, 이 워쉽 3번째 국가 변경으로 거의 확신범 취급을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뭐 그건 그거고, 영국 전함 트리의 경우 확실한 컨셉이 있습니다. 저~중티어 레벨에선 대영제국의 위엄을 마음껏 보여주는 반면, 후반으로 갈 수록 눈에서 땀이 나게 하는 안습한 상황에 봉착하게 되는 거죠. 먼저, 현재까지
영국 여행 이야기 마지막 - 아직 못다한 이야기
그렇습니다. 여행기는 끝났습니다. 9일의 여행을 정리했고, 못한 이야기도 많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그 이야기를 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는 여기에서 마무리 해야 할 듯 합니다. 저야 몇년째 블로깅 중입니다만, 그 친구들은 아닌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일단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아직 해결못한 여행의 여파가 하나 있는데 그 문제도 크게 문제를 삼을 생각도 없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여행 정리를 했습니다. 다음 여행을 준비중이기는 하지만, 아니 그 다음 여행 역시 준비중인지라 해결을 봐야 하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아쉬운 면들도 너무나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여행을 거의 8개월간 준비했던 기억이 있는 상

런던 여행 이야기 17 - 마지막, 대영박물관
드디어 이 이야기도 거의 마지막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을 듯 합니다. 바로 대영박물관입니다. 바로 그 입구입니다. 참고로 이 대부의 둥그런 부분은 예전 대영도서관입니다만, 대영 도서관이 독립해 나간 후 특별 전시실로 사용중입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밑으 사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사진들은 정말 극히 일부입니다. 한 천분의 1도 안 될 수도 있죠. 정말 무시무시한 분량이었습니다. 여기도 거의 3시간 돌아다녔는데, 정말 끝도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여기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장물창고라는 말이 어울리기는 하지만, 동시에 여기만큼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곳도 없으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