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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ENGLAND-BRITHSH MUSEUM-MAUSOLEUM AT HALIKARNASSOS 2019.04.12
이 곳이다. 이 곳이 대영박물관이라 부르는 곳의 입구이다. 사람이 없었다. 평일이라서? 물론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세계 3대 박물관의 위상과는 조금 달랐다.루브르? 는 항상 붐빈다. 미치도록 붐빈다.바티칸? 거기도 미치도록 붐비고 너무 넓어서 힘들다. 여기도 사실 사람이 붐비기는 하지만, 루브르, 바티칸에 비할 바는 아니라는 의미이다. 하지만, 대영박물관은 왜 이리도 사람이 없고 한가하단 말인가? 찾아보니, 박물관의 전시자료중에서 80%가 본국소유가 아니면, 무료라고 하는데, 내가 볼 때는 약탈한 문화재를 가지고 돈을 받으면 다른 나라로부터 욕을 디지게 먹을 거 같아서무료로 한 거 같은데... 저 안으로 들어갔을 때의 설레임은 없었다.박물관을 유독 좋아하는 나인데,

런던 여행 이야기 17 - 마지막, 대영박물관
드디어 이 이야기도 거의 마지막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을 듯 합니다. 바로 대영박물관입니다. 바로 그 입구입니다. 참고로 이 대부의 둥그런 부분은 예전 대영도서관입니다만, 대영 도서관이 독립해 나간 후 특별 전시실로 사용중입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밑으 사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사진들은 정말 극히 일부입니다. 한 천분의 1도 안 될 수도 있죠. 정말 무시무시한 분량이었습니다. 여기도 거의 3시간 돌아다녔는데, 정말 끝도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여기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장물창고라는 말이 어울리기는 하지만, 동시에 여기만큼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곳도 없으니 말이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