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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이야기 16 - 짧게 지나가는 내셔널 갤러리
오늘은 조용하게 지나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내셔널 갤러리 이야기죠. 해군문입니다. 여기는 그냥 지나가는 곳이죠. 이 반대쪽입니다. 광장의 탑 입니다. 뭐 그 이상의 이야기는 할 것들이 없죠. 솔직히 이 안에서 찍은 사진은 없는 상황입니다. 정말 많은 그림들이 있고, 솔직히 좀 놀란게 정말 여기저기에 걸려있는 상황인데, 대부분의 그림들이 어딘가의 교과서에서 최소한 한 번쯤 나오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굉장히 다양한 그림들 덕분에 정말 기뻐서 말이죠. 게다가 제 입장에서는 그림 사진을 찍는 것보다는 그냥 도록을 한 권 사는게 더 낫다는 생각을 해서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거의 네시간을 돌아댕긴 듯 합니다. 그림의 분량이 정말 끝장나게 많아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런던 여행 이야기 15 - 박물관 2곳 이야기
오늘은 서로 길 건너에 있는 박물관 이야기 입니다. 바로 런던 자연사 박물관과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이죠. 솔직히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은 정말 수박 겉 핥기식으로 갔다 왔고, 자연사 박물관에 주로 있었죠. 참고로 패딩턴에서 마지막의 주요 장면들의 거의 대다수들은 거의 이 박물관에서 멀어지고 있죠. 물론 제가 이 박물관에 간 이유가 영화와 관계 된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즐거웠죠. 저희는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있는 쪽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공룡이 궁둥이부터 맞이 해주더군요. 참고로 이 박물관의 메인 홀을 장식하고 있는게 바로 이 공룡뼈 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디플로도쿠스일겁니다. 공룡뼈가 정말 많습니다. 참고로 얼마 전에 스테고 사우루스 새 복원이 전시

런던 여행 이야기 14 - 의외의 선물, 제국 전쟁 박물관
오랜만에 여행기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봤자 세 개 정도 남았고, 다음 여행 이야기를 할 예정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오늘은 조금 다른 데의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당시에 여기에 방문할 예정은 없었는데 열차가 모두 지연되는 사고 아닌 사고를 겪는 바람에 모두 런던에 묶이는 상황이 되었죠. 결국 그 날은 그냥 하염없이 런던을 방랑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제국 전쟁 박물관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죠. 솔직히 여기는 사람들이 잘 방문하는 곳은 아닙니다. 솔직히 영국에는 박물관이 정말 많은 바람에 여기까지 방문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말이죠. 하지만 여기를 방문한 이유가 발생하게 된 것은 역시나 T.E. 로렌스 때문이었습니다. 그 단어를 가지고 이런저런 기억을 떠올렸고, 여행책에서 그 이름과 관계된 이 곳
![[W.o.T] 영국 2차 구축 7티어 챌린저](https://img.zoomtrend.com/2015/01/07/a0056931_54aca861f34f8.jpg)
[W.o.T] 영국 2차 구축 7티어 챌린저
우측님이 워게이가 홍차 2차 구축 7티어를 망탱으로 넣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그렇게 망탱이냐고 묻는다면 글쎄요? -ㅁ-;; 저도 몇 판 타보지 못했고 스킬도 하나 없는 상태인데다가 전적도 승률 41%라서 동티어 차량 대비 밑도는게 사실이지만 그 원인이 탱크가 구려서 그런거냐라고 묻는다면 그런 건 아닙니다 물론 이렇게 9탑방에 걸리면 한숨만 나오지만... 이런 문제는 다른 7티어 차량을 타고 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방에 블프를 타고 오건 티거를 타고 오건 야판이나 T-43을 타고 왔다고 첼린저와 딱히 달라 보일게 있을까요? 같은 주포를 사용하는 블랙 프린스는 이 상황에서 E-75를 상대하러 나가야 하지만 그나마 이 녀석은 구축전차라서 후방 저격하고 있어도 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