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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그냥 혼자 보려고 했으나 할머니께서 영화를 보자고 하시므로...같이 스타워즈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시도함. 외장 하드 연결은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이후 처음인 듯. 1. ....? 루... 루크의 얼굴 상태가??? 2. 이번 편은 4편에 비해 꽤 잔인한 부분이 많음. 그래도 막 잔인하고 그런 건 아닌 듯. 일단 CG가 아직 가짜 티가 많이 남. 지못미 3. 연출 왜 굳이 두 팀으로 나눠서 사람을 헷갈리게 해. 4. 요다의 첫 등장. 5. 다쓰베이더 갑옷이 더 그럴 듯해졌음. 6.

스타워즈 후기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평소엔 할머니랑 영화를 보는 편인데 분명 이것은 할머니 취향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클박에서 굳 그린파일로 돈 내고 컴퓨터로 본 스타워즈 1편 이라고 쓰고 실체는 에피소드 4 밤에 영단어 정리하면서 봐서 그런지 추억이 남다르다. 이 때는 저게 뭔 내용인지 하나도 몰랐음. 스타워즈 시리즈는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입문해야 할지 몰랐는데 우연한 계기로 입문함. 차마 여기다 쓸 수는 없지만 눈물 나는 계기였음. 12월을 기대한다. 꿈과 희망과 사랑을 담아 적는 스타워즈 후기 스타트! 1. 1977년이면 엄청 옛날인데 그런 것 치
사랑은 비를 타고 후기
싱~ 인 더 레인~ 주말에 일을 빡세게 하고 월요일에 쉬는 것이. 제 삶에서 몇 년 전부터 관행이 되었습니다. TV로 2시 정도에 보기 시작해서 다 보고 나니 4시가 된.... 영화 보기 전엔 맑은 하늘이었는데 손목이 저리기 시작하더니 천둥을 동반한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은 그쳤나?) 진짜 비와 함께 했던 싱 인 더 레인. '사랑은 비를 타고'후기 스타트! 무료가 아니니 돈을 냄. 아니 아무리 옛날 영화라지만 960원이라니 너무 싼 것 아니오? 이때까지만 해도 정체를 몰랐던 오프닝의 세 사람. 1. '이제 유성영화의 시대입니다. 감사합니다.'지금의 영화 전에 무성영화란 게 있었다는 것.그 후에 더빙 영화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정식 발매판이 나왔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경우에는 블루레이가 이미 국내에서는 직접적으로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공식 출시가 아니라 리핑판으로 보이는 상황이 보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아무래도 퍼블릭 도메인이 된 상황이다 보니 출시가 된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리마스터링으로 간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덕분에 정발은 요원해 보였죠. 게다가 겨우겨우 DVD를 SE판으로 구했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나온거죠.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면은 있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수록) * 부가영상은 보너스 디스크에 수록되어있습니다. - Old South/New South (30:00)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