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EWITHTHEWIND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5월 11일

워낙 유명한 영화지만 매번 지나가며 봐서 그런지 전반만 봤었는데 재개봉하면서 드디어 한번에 제대로 감상했네요. 거의 백년에 가깝게 오래된 고전이지만 정말 캐릭터의 끝을 보여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컬러에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연출이라 추천할만 하네요. 스칼렛과 레트, 애슐리와 멜라니의 관계도 마음에 들었고 역시나 세상에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이 다시금 와닿는 작품입니다. 제목의 대사는 워낙 유명해서 알고 있었지만 스칼렛이 부유할 때만 말하는 Fiddle-de-dee~ 는 정말 얄밉게도 잘 어울려서 또 좋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슐리(레슬리 하워드), 멜라니(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스칼렛(비비안 리)의 삼각관계는 정말ㅋㅋㅋ 꼽주기와 흘리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CE" DVD를 샀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C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7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블루레이가 정식 발매 되기로 한 상황인데, 이 타이틀을 사버렸네요. 사실 서플먼트 분량으로 보면 이쪽이 더 만만치 않기는 해서 말이죠. 자그마치 초회 디지팩판입니다. 생각지 않은 수확이죠. 서플먼트 디스크가 두장입니다. 디지팩을 처음 꺼낸 모습입니다. 아웃케이스는 무광인데, 여긴 유광이더군요. 꺼내고 첫 뒷면입니다. 영화가 무슨 상을 탔는지는 여기 다 기록 되어 있죠. 한 번 펼지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한번 더 펼친 모습입니다. 앞쪽 두 장은 본편입니다. 음성해설이 같이 실려 있고, 당시 타이틀 답게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도 제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정식 발매판이 나왔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정식 발매판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31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경우에는 블루레이가 이미 국내에서는 직접적으로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공식 출시가 아니라 리핑판으로 보이는 상황이 보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아무래도 퍼블릭 도메인이 된 상황이다 보니 출시가 된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리마스터링으로 간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덕분에 정발은 요원해 보였죠. 게다가 겨우겨우 DVD를 SE판으로 구했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나온거죠.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면은 있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수록) * 부가영상은 보너스 디스크에 수록되어있습니다. - Old South/New South (30:00)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