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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뷰(스포 無)
리뷰를 하기에 앞서 저는 원작 코믹스를 좋아해서 히어로영화를 접하게 된 유형이라 원작에 대한 비교나 언급이 들어가는 것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먼저 평가부터 하고 이야기 하자면 많은 사람들이 평을 좋지 않게 주고 있지만 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빌런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지만 빌런들의 설정을 잘 살린 것 역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묘하게 착한 데드샷이나 비중없이 증발하는 슬립낫 등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만화에서 바로 튀어나온 것 같은 할리 퀸이나 원작 이상으로 마녀의 포스를 뿜어준 인챈트리스 등 마음에 드는 요소가 많았고 데드샷도 미묘하게 착한 것 만 빼면 DC세계관 최고의 명사수다운 실력을 보여주는 등 원작의 요소를 잘 살려 저를 환장하게 하는 요소들이 가득했습니다.[원작 고증 잘 되어 있지

수어사이드 스쿼드 (2016)
수어사이드 스쿼드 Suicide Squad (2016) 2016년 8월 3일(국내)감독: 데이빗 에이어출연: 마고 로비, 윌 스미스, 재러드 레토, 카라 델라바인, 비올라 데이비스 마블 영화붐이 일어나기 시작한 무렵,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게 나오면 좋을까 얘기가 활발하게 오갈 때 “ 가 영화로 만들어지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라고 한 내 의견을 묵살했던 분들께 이 리뷰를 바친다. 사람들이 이 영화에 기대한 것은 크게 네 가지일 것이다(아마도). 첫째, 할리 퀸둘째, 조커셋째, 악당들의 엉망진창 일 만들기넷째, 배트맨 또는 저스티스 리그 관련 이것들로 이야기를 풀어보겠다. 첫째, 할리 퀸은 충분히 제몫을 해냈다. 영화가 잘 되면 순전히 마고 로비의 할리 덕분일 것이며,

"Suicide Squad"의 코믹콘 트레일러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을 아이맥스에서 볼 지, 아님 일반관에서 볼 지 고민중이죠. 그 주에 영화가 한 편 더 있는데, 그 한 편이 주말 조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그냥 쉽게 이 영화를 한 편 보고 말 생각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 영화 역시 망할 수 있다는 생각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아무래도 굴곡이 좀 있는 양반이라서 조심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죠. 나머지는 영화 보고 나서 이야기 해야 할 듯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할리 퀸은 뭐.....거의 최고네요;;;

아쿠아맨이 제일 기대되는 미묘한 기분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 보고 아쿠아맨한테 뻑갔다.MCU의 토르같은 포지션 적당히 벤치마킹할 줄 알았는데 그 이상인 것 같다. 세계관 분위기에 힘입어, 수틀리면 삼지창으로 다 찢어버릴 것 같은 매서운 눈빛이 특히 맘에 든다. 이 짤을 만들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뉴52 이후 신분세탁이라도 하듯 은근슬쩍 멋있어지더니어느새 영화판 최고 기대주로 거듭나다니. 아쿠아맨을 기대하게 됐다는 게 뭔가 패배한 기분이다.멋지게 한 방 먹을 준비가 돼 있다. 그러니까 다음 출연 때는 숨 참는 티만 조금 덜 내길. 그러고 보니 짤에 있는 인물들이 최근 몇년 간 다들 실사화 됐네.자타나, 일롱맨 힘내라. 근데 솔직히 메라는 스몰빌 메라가 짱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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