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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5일

이 영화도 개봉할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죠. 이 영화 일반 시사 평이 좋다고 하던데, 그래도 걱정을 놓기가 쉽지 않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사진들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4일

이제 DC는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지금까지 이야기를 다시 진행해야 할 수도, 아니면 원더우먼에 기대를 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쪽에 있죠. 그나저나.....할리퀸은 역시나 독보적이기는 하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4일

이 영화 역시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한데, 좀 걱정하고 있기도 하죠. 제발 영화가 볼만해야 할 텐데 말이죠;;;

2016년 상반기 영화 베스트

2016년 상반기 영화 베스트

멧가비|2016년 6월 22일

10. 포레스트 죽음의 숲 초반 분위기는 참 괜찮다. 딱 거기까지. 9. 곡성 본 영화가 별로 없어서 그나마 9위,여러모로 불쾌하다. 8. 주토피아 월트 디즈니의 가능성과 한계가 동시에 보인다. 7. 엑스맨 아포칼립스 CG의 매끈함 만큼 실종된 무게감. 6. 컨저링 2 단 두 편만에 흔해 빠진 시리즈로. 5. 배트맨 V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영화 자체는 10위권 간당간당인데, 새로운 배트맨의 가능성만으로도 5위. 4.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내가 곰한테 찢기는 기분,그 지옥같은 현장감. 3. 데드풀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 평가로서, 완벽한 영화. 2. 클로버필드 10번지 단 두 편만에 혁신적이고 영리한 시리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