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Posts
477 posts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표지들입니다.
이 내용들도 일단 나와서 보여드립니다. 대략 이쯤 되면 잘 팔릴 표지는 정해져 있다고 봐야겠죠.

"수어사이드 스쿼드" 인물들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다되어 갑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물론 걱정도 한 편으로 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원더우먼" 촬영장 사진입니다.
원더우먼이 현재도 촬영중입니다. 생각보다 길게 가는군요. 일단 저는 기대중입니다.

배트맨V슈퍼맨 확장판도 해결하지 못한 것들
확장판에서 추가된 건 슈퍼맨과 배트맨의 '동기부여'에 관한 보충 설명 뿐, 영화의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다. 확장판이 해결해 준 건 고3 수험생으로 치자면 '창가 옆자리라 햇빛에 눈이 부셔서 칠판이 안 보인다' 정도도 못되는 것들 뿐이다.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수박이 되진 않는다는 옛 말이 딱 맞다. 확장판도 해결하지 못한, 영화가 가진 근본적인 문제들을 정리해 보자면, 배트맨의 문제 배트맨이 "살인을 했다"는 자체는 다른 매체에서의 재해석일 뿐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범죄자를 살해하는 과정에서 민간에 끼칠 피해를 고려하지 않으며 실제로도, 피해를 줬다는 게 진짜 문제다. 렉스콥으로 배달 중인 크립토나이트를 탈취하려는 과정에서 벌어진 도시 파괴(운전자가 탑승 중일지도 모를 민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