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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밸런타인데이 영화(?)답게 정식 개봉 전 유료 시사란 이름으로 2월 13일에 공개해서 보고 왔다. 오프닝 크레딧부터 클로징 크레딧 후의 쿠키 영상까지 관객들을 웃기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 데드풀은 분량 확보에 안달난 토크쇼 출연자처럼 쉴 새 없이 떠들고, 그 쇼가 라이브인양 스크린 너머의 관객에게 말을 건다. 베드신조차 웃긴다. 사람 머리통이 날아가고, 다양한 신체훼손이 등장하지만 관객들은 웃기 바쁘다. 잔인한 장면은 절대로 못 보는 분들 제외하고 추천. ps. 영화를 보실 분은 자막 번역을 하신 황석희 님의 데드풀 관람 전 필수 예습 3분 총정리 글을 읽고 가는 것도 좋겠다.

데드풀 (Deadpool, 2016)
어제 데드풀을 아이맥스로 관람했습니다.관객중 데드풀 팬들이 많은지 데드풀 티셔츠 입으신 양덕의 풍모를 보여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상영을 기다리면서, 데드풀 티셔츠 입은 분이 있길래 "야, 저분...데드풀 보러 온 티를 엄청 내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딱 옆자리... 끝나고 나오면서 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관객이 데드풀 티셔츠를 입고 보러 왔더군요.셀카 이벤트...뭐 그런것 때문인가 싶은데... 영화는 뭐랄까... 은근히 톡식 어벤져 시리즈 느낌이 들었습니다(사실 비슷)... 전체적으로 광고에서 보여주었던 센스에 비해서는 많이 썰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영화의 한 90%는 반지닦이 라이언 레이놀즈가 복면 차림으로 수다를 떠는 것으로 채워져 있었던 것 같군요. 물론 이것이 데드풀이라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컷과 컨셉 아트입니다.
결국 닥터 스트레인지 관련 사진들과 그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드디어 때가 된거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원작 만화 이미지 대로 가네요.

MCU 스파이더맨 리부트 개봉일 변경
기존 2017년 7월 28일 -> 2017년 7월 7일로 앞당겼습니다. 톰 홀랜드가 피터 파커를 연기하며, 첫 등장은 올해 개봉하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클라운', '더 퍼즈', '콥 카' 등을 연출한 존 왓츠 감독이 연출합니다. 한편 '쥬만지' 리부트는 2016년 12월 25일 -> 2017년 7월 28일로 연기했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