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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2015) - 페이튼 리드 : 별점 3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MCU)의 또다른 시리즈. 작년 개봉작인데 감상이 늦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다른 마블 작품들에 비하면 상당히 작은 스케일의 이야기라는 것. 회사와 가정집 아이방에서 대부분의 액션이 이루어지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이야기의 밀도나 재미가 떨어지지 않는 것이 대단합니다. 특히나 코믹하게 풀어나가는 전개가 인상적이에요. 조사해보니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초기부터 상당한 역할을 했다 하는데 확실히 그런 감성이 느껴졌어요. 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앤트맨 (스캇 랭) 캐릭터도 매력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토니 스타크 류의 천재도 아니고, 캡틴 류의 정의감 넘치는 군인도 아닌 일반인에 가깝지만 똑똑한 도둑이라는 직업적(?) 특성 덕이 커요. 스캇 랭이 행크 핌의 저택에 숨어

"판타스틱 4" 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판타스틱 4" 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많은 분들이 리뷰를 했었습니다. 저도 리뷰를 했었는데, 올해 가장 재미 없는 영화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작품이었죠. 온갖 내부 소분도 그렇지만, 영화 자체가 영 개판으로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들기도 햇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를 블루레이로 낸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놀라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로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죠.  아무튼간에, 무려 스틸북으로 냅니다. 여기에 홀리는 분들 좀 있을 것 같더군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Powering Up: Superpowers of the Fantastic Four: 판타스틱 4 - 4인 4색의 초능력 • The Qu

판타스틱 4: 실버서퍼의 등장 (2007)

판타스틱 4: 실버서퍼의 등장 (2007)

히어로무비|2015년 12월 25일

판타스틱 포: 실버서퍼의 등장 Fantastic Four: Rise of the Silver Surfer (2007) 2007년 8월 9일(국내)감독: 팀 스토리출연: 이안 그루퍼드, 제시카 알바, 크리스 에반스, 마이클 치클리스, 더그 존스 솔직히 군데군데 몇 장면 밖에 기억나지 않는 영화. 닥터 둠까지 전편의 배우들이 거의 등장하고 실버서퍼가 추가되었다.닉 퓨리도 등장시킬 예정이었지만 변경되었다고.그리고 갤럭투스가 이상하게 나왔던 기억이 있다. 애초에 3부작으로 기획되었지만 1편보다 흥행에 실패한 덕분에 이대로 끝이 나버렸다. 그런데 이 와중에 감독은 4편까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이 감독은 또한 제시카 알바에게 슬퍼하거나 고통스러운 표정을 리얼하게 하지 말고 예뻐보이게 해달라고 주문했다고 한다.

더 울버린 (2013)

더 울버린 (2013)

히어로무비|2015년 12월 25일

더 울버린 The Wolverine (2013) 2013년 7월 25일(국내)감독: 제임스 맨골드출연: 휴 잭맨, 사나다 히로유키, 후쿠시마 릴라, 윌 윤 리 보단 훨씬 나아졌으나 그래도 못내 아쉬운 영화.왜 인기는 울버린이 다 갖는데 단독 영화만 찍으면 형편없어지는가 의문이다.대런 아로노프스키가 감독으로 내정되었으나 제작이 연기되면서 제임스 맨골드로 바뀌었다. 원래대로 아로노프스키가 했더라면 더 나았을까? 맨골드의 는 정말 좋게 봤는데... 그래도 꽤 괜찮은 설정에 괜찮은 장면들이 있는데, 중간중간 쳐지고 지루한 감이 있을 뿐이다. 약간만 누가 어떻게 했더라면 상당한 수작이 되었을 수도 있었다.그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