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46 posts
"앤트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먼저 구매를 때렸습니다. 저는 항상 그렇듯 2D 전용 버전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이죠. 케이스는 의외로 예쁘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항상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수준입니다. 내부 의외로 괜찮더군요. 그렇습니다. 이렇게 해서 마블의 거의 모든 타이틀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판타스틱 4는 그냥 다 건너 뛰어야죠.

판타스틱 포(Fantastic Four, 2015)
올해 최악의 영화중 하나로 거론되는 것을 뛰어 넘어, 사상 최악의 히어로 영화를 넘본다는 망작 판타스틱 4(판트4스틱?)을 블루레이로 봤습니다(호기심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근데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라고 30분 정도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초반부에 차원이동기(?)를 만드는 것 까지는 그런대로 볼만할 수 있는데...문제는 히어로 영화(특히 탄생을 그린 영화)라면 본격적으로 재밌어져야 될 시점인 주인공들이 사고로 초능력을 얻은 순간부터 영화가 급 망조를 보인다는 것이죠. 개연성이나 스토리는 애초에 포기하고 봤는데, 볼거리도 영 없어서 수수한 모습이 마치 TV영화(또는 드라마)를 보는것 같은 착각을 줍니다. 배우들이 아까울 지경(특히 제이미 벨-뭐 제이미 벨이야 더씽이라 뒤로가면

"갬빗" 감독으로 더그 라이먼이 확정 되었더군요.
현재 엑스맨 시리즈는 몇가지 갈래로 쪼개져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맨 관련해서 울버린을 맡고 있는 휴 잭맨은 앞으로 한 편 정도 더 하고 하차 하겠다고 하는 상황인지라 울버린이 "올드맨 로건"을 기반으로 해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와 합쳐져서 영화가 진행 되고 있는 상황이고, 본류는 아포칼립스 라는 작품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과연 다음 작품으로 무엇이 나올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갬빗도 현재 스핀오프로 준비중입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이 하려고 했습니다만, 제작사와의 의견 충돌로 인해 하차를 한 상태이죠. 그래서 더그 라이먼이 물망에 올랐고 말입니다. 결국 확정 되었죠. 엣지

제시카 존스 (2015)
제시카 존스 Jessica Jones (2015)TV드라마-1시즌 13에피소드(12015년 2월 3일)방송: 넷플릭스출연: 크리스텐 리터, 데이빗 테넌트, 레이첼 테일러, 캐리 앤 모스 스토리가 참 훌륭하다. 제시카 존스가 악당 킬그레이브를 쫓으면서, 둘 사이의 관계나 제시카의 과거, 트리시와의 관계 등이 적절한 순간에 회상씬으로 밝혀지는 것이 좋다. 초능력이 과하거나 어색하지 않게 적당히 연출된 것도 좋고.다만 아직도 왜 레바가 USB를 갖고 있었으며 왜 숨겨왔는지가 하나도 모르겠다. 어쩜 시리즈에서 상세히 밝혀질지도? 제시카 존스 역의 크리스텐이 참 특별한 캐릭터를 잘 연기해주었다. 이마가 꽤나 짱구인데 찌든 뒷골목 인생 같은 느낌이 아주 잘 살아났다.그리고 왜 굳이 데이빗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