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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posts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저 엔딩 크레디트 테마
퍼스트 어벤저의 엔딩 크레디트 테마가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면, 윈터솔저는 현대미의 극치를 추구하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의 주제곡인 Taking a stand는 대의와 명분이 없는 전쟁 속에서 혼란과 공포를 느끼고, 그 와중에서도 자신의 입장을 정해야만 하는 스티브의 모습을 표현한 곡으로, 오늘 날 각국에서 전쟁을 치르며 비슷한 이유로 고통을 받는 병사의 모습을 대변하는 것 같다. 영상속에서 최소한의 아이콘식 표현(미니멀리즘)으로 축약되어 표현된 영화의 내용과 마블코믹스 속 영웅들의 모습도 작품을 다 보고난 후 관람객에게 애틋한 여운과 세련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이 엔딩 크레디트 역시 개인적으로는 MCU의 페이즈 2 작품 중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받아 좋아하는 작품이다.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저 엔딩 크레디트 테마
처음 극장에서 퍼스트 어벤저를 봤을 때 40년대 미국 특유의 분위기도 좋았지만,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이 엔딩 크레디트 테마였다. 이 곡이 아쉬운게, OST에 삽입되어있지 않다. 2차 세계대전의 향취가 느껴지는 유명한 전쟁 포스터들이 입체적으로 도열되며 주연들의 이름이 지나가는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특유의 크레딧 끝난 후 쿠키영상을 기다리기 위해 봤다기 보다는, 정말 크레디트 하나까지 영화의 일부분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마치 만화영화의 오프닝 엔딩을 설레어하면서 끝까지 보듯이) 만들어져있다는 것이 재미있다. 사실 이 방식은 첫 스타트를 끊었던 아이언맨 1편(2008)때부터 지속된 방식인데, 유난히 이 퍼스트 어벤저의 엔딩크레딧이 기억에 남는다. 곡조 자체는 퍼스트 어벤저 내내 쓰였던 캡틴아메리

151230_Daredevil을 보고-
0.연출 필 에이브라함(외 9명)극본 드류 고다드(외 7명)원작 프랭크 밀러(로보캅, 배트맨 크으)주연 찰리 콕스(매트 머독 역), 데보라 앤 올(캐런 페이지 역), 엘덴 핸슨(포기 넬슨 역), 빈센트 도노프리오(윌슨 피스크 역)제작사 ABC와 마블 스튜디오 공동 제작.방영 넷플릭스 1.원래 데어데블의 영상화 권리가 데어데블과 엘렉트라를 제작한 20세기 폭스사에 있었는데, 여차저차 해서 2012년 10월, 판권이 마블 스튜디오로 돌아옴. 그래서 티비 시리즈 기획, 2015년 4월에 공개. 시즌2 제작 결정, 2016년 중 공개 예정. 내가 생소하게 느끼는 점은, 방영방식이 일주일에 하나 둘씩 하는게 아니라 다찍고 4월 10일에 13편을 다 공개했다는 거다. 완전 신기. 인터넷 시대에 드라마

현재 할리우드에서 불고 있는 히어로 영화 열풍
2008 -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 다크 나이트2009 - 엑스맨 탄생: 울버린, 왓치맨2010 - 아이언맨 22011 - 토르: 천둥의 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퍼스트 어벤져,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2012 - 어벤져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3 - 아이언맨 3, 더 울버린, 토르: 다크 월드, 맨 오브 스틸2014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5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앤트맨, 판타스틱 42016 - 데드풀,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엑스맨: 아포칼립스, 갬빗, 닥터 스트레인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수어사이드 스쿼드2017 - 울버린 속편 (제목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