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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이언맨, 토르 영화들 3편의 공통점?
아직 토르3: 라그나로크가 개봉 안한 시점에서 섣부른 글이 될수 있습니다만 저 셋은 각자의 영화 3편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본인들의 상징성과 같은 아이템을 포기/파괴/제거 됩니다. 얼핏, 그들에겐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닐만큼 중요한 아이템들인데요 토니는 아이언맨 슈트의 핵심이자 동굴에서 자아실현을 하게해준 아크리액터를 몸에서 제거하고 스티브 로저스는 캡틴의 상징 그 자체인 방패를 포기하고 그대로 떠나버리며 토르는 이제 망치가 부셔져 버렸습니다. 캡3과 아연맨3의 좋은점은, 저 핵심 아이템 없이도 그들이 아이언맨으로서, 캡틴아메리카로서 당당할수 있다는걸

"스파이더맨 : 홈커밍" 속편에는 토니 스타크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은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말 그대로 흥행을 위해 제대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작품성을 논하기에는 아무래도 공장 생산품이라는 느낌이 강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삿리욪. 그렇기 때문에 두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무조건적으로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평가를 예상 한건지 벌써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현재 제작 단계를 밟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상황이 좀 묘하게 돌아가는게, 토니 스타크는 안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마블 영화에 나오는 다른 캐릭터가 등장할 거라는 이야기는 있더군요. 이

스파이더맨 홈커밍 - 데미지 콘트롤, 향후 새로운 골칫거리로?
※ 본 포스팅은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스파이더맨 홈커밍 IMAX 3D - MCU 편입으로 밝고 가벼워진 스파이더맨’에 이어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최대 반전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마블 로고에 앞서 서두를 장식하는 캐릭터는 악역 벌처/툼즈(마이클 키튼 분)입니다. 그는 자신의 어린 자식이 그린 어벤져스 그림을 들고 등장해 ‘시대가 달라졌다. 자신이 어렸을 때는 카우보이와 인디언을 그렸다’고 말합니다. 현재 대인기를 누리는 슈퍼 히어로 영화가 20세기 한때 인기를 누리다 사라진 서부극과 같이 비극적 운명을 답습할 것이라는 일부 평론가들의 비판적 시각을 반영한 대사로 보입니다. 툼즈가 제시한 그림을 그린 이는 외동딸 리즈(로라 해리어 분)로 보

가디언즈 인페르노
굳이 고화질로 보지말고 480p로 보면 더 좋다. 맙소사,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