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시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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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보기 전] 마블 영화 순서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보기 전] 마블 영화 순서

관람 전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마블 영화와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이들 작품 전부가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니깐,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작품마다 중요도를 별1개~3개까지 매겼습니다. 이들 작품 다 보기 힘든 분들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도 정리해봅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중요도: ⭐ ✅체크해야 할 내용 요약 '팔콘' 샘 윌슨이 처음 출연한 작품. 와 서사 공식이 비슷함: 거대 권력에 대항하는 캡아, 팔콘과 협력 플레이 등등 는 어떻게 보면 <캡틴 아메리카: 브.......

지모의 타이밍

DID U MISS ME ?|2021년 5월 10일

오랜만에 다시 보다가 느낀 것. 의 조커도 그랬고, 이런 종류의 영화 속 악당들이 대부분 다 그렇긴 한데 다름아니라 운이 존나게 좋았다는 것. 경험도, 인내심도 풀 충전 상태였던 지모좌... 보통 악당들이 지 입으로 저런 소리 지껄이면 개소리거나 허세일 확률이 90% 이상인데 지모는 진짜였다. 소코비아의 특수부대 소속 군인이었으니 실전 경력도 우수한 베테랑이었을 거고 무엇보다 어벤져스 멤버들의 관계와 서로 간의 감정선, 심지어 숨겨져있던 과거사들까지 싸그리 공부해 자신의 음모에 활용한 수재. 까놓고 말해 MCU 역대 악당들 중 이 정도로 대가리 굴렸던 놈들이 또 있었냐? 물량빨로 승부보려던 울트론이나 뭣도 모르고 지구 왔다가 졸지에 어벤져스 창단의

[블루레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아웃 케이스 뒷면에 부착되었던 넘버링 카드의 앞과 뒤. 비닐을 벗긴 아웃 케이시의 앞면. 렌티큘러 효과는 대단합니다. 사진 상으로는 제대로 전해지지 않지만 가히 최고의 입체감입니다. 상단은 6매의 포스터 카드가 수납된 봉투입니다. 하단 왼쪽은 스틸북, 오른쪽은 북클릿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어낸 스틸북의 겉면.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의 좌우 대립이 선명합니다. 금속성을 강조한 유광 재질이며 제목은 음각 처리되었습니다. 스틸북의 퀄리티 역시 빼어납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는 6매의 캐릭터 카드, 오른쪽에는 2장의 블루레이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캡틴, 아이언맨, 토르 영화들 3편의 공통점?

캡틴, 아이언맨, 토르 영화들 3편의 공통점?

링크창고|2017년 9월 28일

아직 토르3: 라그나로크가 개봉 안한 시점에서 섣부른 글이 될수 있습니다만 저 셋은 각자의 영화 3편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본인들의 상징성과 같은 아이템을 포기/파괴/제거 됩니다. 얼핏, 그들에겐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닐만큼 중요한 아이템들인데요 토니는 아이언맨 슈트의 핵심이자 동굴에서 자아실현을 하게해준 아크리액터를 몸에서 제거하고 스티브 로저스는 캡틴의 상징 그 자체인 방패를 포기하고 그대로 떠나버리며 토르는 이제 망치가 부셔져 버렸습니다. 캡3과 아연맨3의 좋은점은, 저 핵심 아이템 없이도 그들이 아이언맨으로서, 캡틴아메리카로서 당당할수 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