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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애크로이드가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 감독을 비난했더군요.

댄 애크로이드가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 감독을 비난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9일

개인적으로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은 좋다고 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영화 자체가 아예 못 볼 물건은 아니었습니다만, 이상하게 방향을 못 잡은 듯한 느낌이 매우 강해서 말이죠. 그 속편이 나온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있는 가운데, 과연 새 영화가 어디로 갈지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 댄 애크로이드가 직접적으로 감독인 폴 페이그를 비난하고 나선 점에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이야기인 즉슨 "이러이러한 장면이 필요할 거라고 말 했더니만, 필요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 보니 필요해서 3000만 달러 넘게 더 들었다" 라고 하더군요. 이 문제에 흥행도 시원찮아서 속편도 어렵게 되었고 말이죠. 다만 소니쪽에서는 400만 달러선에서 해결 했다고

"Snatched"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Snatched"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7일

이쯤 되면 대략 감을 잡으실 겁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사전 정보가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닐 블롬캠프 曰, "에이리언 5"는 안 나온다!"

닐 블롬캠프 曰, "에이리언 5"는 안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6일

에이리언 : 커버넌트는 나름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만, 흥행에서는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더 이상의 속편이 힘들 거라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는 전망이죠. 게다가 이 영화가 원래는 엔지니어 이야기의 속편으로 구성이 되었다가 방향을 틀어버리는 바람에 에이리언 5가 직격탄을 맞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상황에서 더 이상 이야기 진행이 힘들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상황이죠. 결국 닐 블롬캠프가 프로젝트가 완전히 폐기 되었다고 인정 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뭔가 해볼 수 있었다는 생각이 예전에는 들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프로젝트가 사망한 상태로, 모든 것이 사라졌다고 생각한다고 했다더군요. 뭐,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만 안타깝기는

"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6일

솔직히 지금 포스터를 소개하셤서도 사람들 속이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이름을 가지고 낚시 하는게 저는 아닌데 죄책감이 느껴지기는 해서 말이죠. 정말 이걸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