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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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프레데터를 다시 만든다고 하는 이야기는 들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이렇게 빨리 진행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네요. 물론 촬영장 사진이기는 합니다만.....어딘가 묘하기는 하네요.

"영웅본색 4"의 새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얼마 전에 한 바 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꽤 떠들썩하게 찍고 있는 모양이기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워낙에 거대한 영화의 속편이다 보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상황이 많이 벌어지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냥 밀어붙이고 있는 모양세 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걱정이 된느 쪽이라기 보다는 그냥 그렇게 흘러가나 보다 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물론 아무래도 미묘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그래도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욕을 하려고 해도 봐야 욕을 하니까요. 그나저나, 여기도 매우 강하게 터뜨리나 보네요.

소니에서 자체적인 마블 유니버스를 운영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 마블 유니버스에 관해서는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가장 잘 나가는 디즈니 산하의 마블의 자체 유니머스가 있는 상황이고, 계속 죽을 듯 하다가 살아나는 엑스맨쪽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스파이더맨 세계관을 가져가고 있는 소니의 세계관이 있습니다. 불행히도 소니에서 일단 스파이더맨을 이미 마블 스튜디오와 조인트해서 영화를 만들어낸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런데 아직까지도 소니가 꿈을 버리지 못했는지, 독립된 마블 유니버스를 꿈꾸고 있더군요. 주로 스파이더맨에 나왔던 악당들을 필두로 해서, 실버세이블&블랙캣 같은 프로젝트를 현재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스파이더맨을 어벤져스 4까지만 출연시키고

"헬보이"가 결국 리부트 라인을 타네요.
개인적으로 헬보이 시리즈를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델 토로판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흥행 성적은 그냥 그랬던 상황이죠. 결국 리부트 되고 말았습니다. 이번 감독은 닐 마샬입니다. 배우는 데이빗 하버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아예 R등급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왔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