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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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나올 채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장훈 감독이 정말 칼을 갈고 나온듯 하더군요.

"군함도"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일단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아서 궁금하기는 합니다. 일단 궁금한 물건이다 보니 피할 수는 없겠더군요.

미야자키 하야오, 은퇴 번복
결국 미야자키 하야오가 은퇴를 번복했습니다. 지금 현재 새 작품을 위한 스텝을 모으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 이야기는 오랜 파트너인 스즈키 토시오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인터뷰도 나왔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잘 나오기만 한다면야 뭐가 되어도 문제는 없죠.

장훈 + 송강호, "택지운전사"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시대의 아픔을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정말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