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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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의 신작, "오뉴월"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시영도 액션 영화가 나오는 것이죠. 동생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언니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트랜스포머"의 프리퀄도 준비중이군요.
솔직히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관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성이 더 떨어지면 이제 정말 손으 ㄹ떼려고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예전에는 그래도 좋게 보려고 했었지만, 이제는 그냥 시간 때우기용 이상의 역할을 못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좀 나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바로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특별히 진행된 이야기는 없지만, 현재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이 외에 범블비 스핀오프는 80년대를 배경으로 진행 될거라는 이야기고 나왔더군요.

발 킬머 曰, "탑건 2 출연하고 싶다!"
발 킬머는 과거에는 정말 잘 나가는 배우였습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탑건의 1편 시절에는 정말 선 굵은 미남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에도 꽤 다양한 영화에 나왔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으로 올 수록 점점 더 상황이 그닥 좋지 않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본 모 영화에서는 몸 관리도 전혀 안 되고, 연기도 마찬가지였던 생각이 나더군요.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그렇게 확 와닿는 배우는 아닌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탑건에는 출연 하고 싶으신가 보더군요. 아무래도 자신이 굉장히 유명해진 작품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속편에 톰 크루즈도 나오기로 한 만큼, 상황을 보기는 해야겠네요.

"The Bad Batch"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있으니 하는거죠. 일단 나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