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BU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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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Ghostbusters : Afterlife" 후속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여러 번 보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볼 영화들을 더 찾는 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여성판 고스트버스터즈도 나쁘지 않다고 받아들이게 되긴 했습니다. 그냥 맘 편하게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긴 하기 때문이죠. 솔직히 자극적인 영화들에서는 그런걸 자줍 ㅗ기 힘든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만큼 만 편한 영화를 찾아다닌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여러 번 다시 볼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 속편이 또 나온다고 합니다. 길 키넌 이라는 인물이 한다고 하더군요. 전작의 각본을 담당 했었다 합니다. 폴 러드와 케리 쿤은 복귀 할 예정이라고는 합니다.
"고스트버스터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걸 결국 샀습니다. 싸게 구할 기회가 생겨서 말이죠. 참고고 국내 블루레이는 확장판이 같이 실려 있습니다. 뒷면에는 서플먼트 내역이 써 있습니다. 의외로 음성해설에, 음성해설 한글자막까지 다 지원 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솔직히 좀 당황스럽습니다. 내부는 4인방 입니다. 약간 더 높은 가격으로 샀는데, 그 이유가 이거 때무입니다. 이 서플먼트는 따로 기록 되어 있습니다. 보너스 디스크 입니다. 솔직히 종이 케이스로 따로 주는 것도 영 그런데, 디자인은 더 피곤합니다;;; 사실 안 살까 했습니다. 그런데......음성해설이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뭐라고 이야기 하는지 궁금한 영화라고나 할까요?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 표준 추억팔이 규격 맞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좋게 다가오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무래도 코로나 라는 단어가 가져가는 힘이 아직까지 매우 강렬하다 보니, 제때 개봉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제대로 개봉 한다면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게 너무 힘든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쓰면서도 암울하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감독인 제이슨 라이트만은 고스트 버스터즈 스리지와 나름대로 인연이 있는 상황입니다. 다름 아닌 아버지인 이반 라이트만이 고스트 버스터즈의 감독이었기 때문이죠. 원래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는 레이 역할을 했었던 댄 애크로이드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영상 입니다.
이 작품도 결국 코로나 때문에 한참 밀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로는 정말 아쉬운 작품이죠. 그나마 순기능이라면, 사이에 나온 고스트버스터즈 여성판이 이제는 나름 괜찮게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1편과 2편도 그냥 적당한 코미디 영화로 이해하는 것이 좋았지만, 아무래도 추억 보정이라는게 있으니 말이죠. 슬슬 그 지점으로 향하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 게다가, 편한 영화만큼 좋은 것도 없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이 드디어 영화를 내놓게 되긴 했습니다. 아버지인 라이트먼까지 같이 참여하는 영화이다 보니 나름 더 기대되고 있죠. 그럼 영상 갑니다. 미국은 7월 공개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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