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포스트: 1040
Posts
1040 posts
"삼체"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좀 알아봤습니다. 의외로 SF 영화이며, 외계에서 온 신호와 관계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삼체" 라는 영화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그냥 땜빵입니다. 사실 길게 이야기 할만한 조사도 안 했습니다;;; 영화 포스터가 SF와 재난 사이 어딘가를 보여주려 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THE NUT JOB 2: Nutty by Nature"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포스팅감 부족으로 하는 상황이라고 말 해야 할 듯 합니다. 이번에는 무슨 무슬 비슷한 것도 나오나 보네요.

"불가사리"가 리부트 되는군요.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는 별로 좋은 기억이 없기는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3편부터 보기 시작한 케이스인데다가, 모래판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괴물에 대한 작품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아무래도 저와는 생각을 달리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틎간에, 이 영화가 결국에는 리부트 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헐리우드가 더 이상 아이디어가 없다는 야이기죠. 캐빈 베이컨이 의외로 프로듀서로 직접적으로 참여하며 Syfy 채널에서 8부작 드라마로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보다는 걱정이 더 크지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