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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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 속편 제작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파워레인저는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개그 타이밍은 최악이었고, 배우들은 다들 놀고 앉아 있는 상황에서 쓸 데 없이 무게를 잡는다는 느낌도 들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기대하는 지점이 너무나도 낮기는 했습니다만, 그보다 더 낮은 성적을 보여주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흥행에 해당 문제가 직접적으로 반영되었고, 흥행 성적 역시 정말 아쉬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감독이 직접 나서서 새 작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1편의 감독이었던 딘 이스라엘리트에 따르면 "제작사인 라이온스게이트가 상당히 진지하게 속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했다더군요. 솔직히, 많이 걱정됨니다. 대체 무슨 물건을 또 던지려고;;;

"Starship Troopers: Traitor of Mar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스타쉽 트루퍼스 시리즈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벌레에 대한 공포가 워낙에 강한데다가, 그 벌레가 거대화 해서 나오는 영화에 잔혹하기까지 했다 보니 아무래도 그 속편들 모두 제가 손을 대지 않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 역시 아무래도 소개하는 선에서 넘어가려고 합니다. 이 작품에 대한 정보를 좀 보니, 2012년에 공개한 인베이전의 후속작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벌레들로부터 화성을 지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화려하네요.

조엘 슈마허 曰, "난 아캄 어사일럼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조엘 슈마허는 배트맨 영화 시리즈를 한 번 죽였던 사람으로 계속해서 찍힌 상황입니다. 물론 만만치 않게 팀 버튼의 2편 역시 아무래도 평가가 박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말입니다. 이 상황들에 관해서는 일단 지켜봐야 하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그다지 좋다고 보이기는 좀 미묘한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저도 조엘 슈마허의 배트맨은 정말 싫더군요. 아무튼간에, 조엘 슈마허는 아캄 어사일럼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합니다. 아캄 수용소에 있는 여러 빌런들 이야기를 하면 재미있겠다고 생각을 했다더군요. 너무 만화적인 이해가 아니었다면 오히려 괜찮았을 법한 기획이기는 합니다만......그노무 젖꼭지가 문제라서 말이

임창정 신작, "로마의 휴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포스팅 땜빵용입니다. 아주 기대가 되는 영화도 아니고, 그냥 이런게 있는가 싶어서 말이죠. 그나저나, 제목은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고전 명작 이름 빌려다 뭐 하자는 이야기인지.......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별반 기대는 안 되는건 고백 해야겠습니다.

